오백년째 열다섯이면 최소 515살인데도 열다섯이라 여전히 소녀같구나!야호랑인 가을이를 2편으로 다시만나 기쁘다.은혜를 갚는 야호들을 보며 사람들의 성향들도 비슷하단 생각도 든다누구도 다치지 않게 하기위한 원호의 역할!아니 그 마음이 참 따듯하다풋풋한 가을 신우의 이야기도오백년을 하루같이 바라보는 유진이이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현이 두 사람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도 잘 전달 받았다.부제처럼 구슬의 무게의 값은 무거울 수 있다.책임감. 목적의식.. 사랑...잊어야하는 잊혀야하는 잊혀지는 사랑에 마음이 아린다.작가님의 말처럼 바라는 바가 이주어 지길!이 순간을 누리길!#오백년째열다섯#김혜경#위즈덤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