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들이여 별 다섯개 문장을 탐하라프롤로그부터 밑줄을 그으며 읽고있다.마치 윤선희쌤이 앞에서 말씀해주시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서 혼자 끄덕거리면서 대답하면서 읽었다.와..역시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이런거구나!깔끔하고 쉽게 읽히면서 이해가 쏙쏙 되는!!프로로그에서 쓴 이 책의 목표책을 읽고 따라 했을 뿐인데 글쓰기가 쉬워졌어요!라는 해피엔딩의 후기를 남기도록 돕는 것!이해하기 쉽게 따라서 일고 쓸 수 있게 쓰여진 책윤선희 선생님을 초대해서 북토크를 하고싶다우리 아이들을 맡기고 싶다.아니 나부터 같이 글쓰기를 배우고 싶다.생각의 흐름대로 글을 쓰고 고치려하지 않고쉽게 포기하던 나에게이제 제대로 쓸 때가 왔다고 계속 얘기하는 것 같다.ㅋ나머지도 얼른 서둘러 읽어야겠다!다 안 읽고 혼자 읽다가 감사하고 기쁜 마음 그리고팬심으로 글 씀^^#십대들이여별다섯개문장을탐하라 #윤선희지음#깃털선생님#행복한미래#문장력#십대를위한글쓰기콘서트#행복한청소년#별다섯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