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 안 먹는 아이다문화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이야기 할 때도 다문화 가정이 나오기도 한다.동화책 속 주인공 아부는 친구들이 볼 때는 낯설기만 하다. 편식도 너무 많이하고 점심시간과 청소시간 어떨 때는 중요한! 체육시간에도 사라져버리는 아부를 이해할 수 없다.학급에서도 아이들과 이야기한다. 마음이 보일까?아니요!그럼 어떻게 마음을 알까?물어봐요!맞다..한 번만 물어봐주고 들어주면 될 것들을 그런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당!하고만 있을 때의 답답함과 억울함이 있을 것이다.동화책을 읽으면서.(다문화 교육 담당자이기도 한1인으로서)조금 아쉬웠던 건 선생님이었다^^:의무적으로 2번 이상 다문화교육을 하게 되어있는데 그때 아부의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스토리상 안 어울리니 구상을 한 것이지만 말이다^^::조금만 한 걸음 물러나서 바라보면 이해되는 것들이 많다.서로의 문화를 이해해주는 것그리고 존중해주는 것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이렇게 동화책 등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생각의 폭을 넓혀가겠지?동화책 속 사이사이 '생각 씨앗' 속에 우리가 한 번 생각해 볼 것들 정보들을 잘 정리해서 동화와 더불어 토론하거나 새로운 지식을 알 수 있게 구성되었다.3학년2학기 사회시간에 같이 읽어보려고 킵해놓은 동화책#돈가스안먹는아이#생각과인성을키우는생각씨앗#교과연계시리즈#다문화#우정#난민#책읽는달#유혜진글#김은주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