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야아아에휴..걱정이야..나도 모르게 내쉬었던 한숨의 무게들이 갑자기 느껴졌다.엄마한테서 내게나한테서 아들들로어느새 그 한숨 소리는 닮아가고 있었다.그러던 차에 만난 미우 작가님의 걱정이야아아는..그런 엄마의 마음이 가득 담겼다.그 걱정하는 마음이 화초속에서 걱정이들로 자라게 했다니ㅜㅜ나는 내 주변에 누군가에게 걱정의 씨앗을 심었을까 살짝? 걱정이 되었다^^;;걱정이들이 부르는 노래를 다시 바꿀 수는 없을까?엄마의 불안함과 걱정을 내려놓게 해야할텐데 말이다. 아마 그건 정말 쉽지 않을 것이다.ㅋ그런 엄마의 걱정을 읽는데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아이들이 읽고 엄마들 마음을 느꼈으면 좋겠다)그런 걱정이 결국 사랑임을 알게하고 엄마를 걱정이 아닌 사랑으로 채워주는 아이들의 노력에 걱정이들이 사랑이들로 바뀔 것 같다.아이들이 엄마의 사랑을 먹고사는 걸 느끼니 조금은 엄마의 걱정도 줄어들겠지?^^#걱정이야아아 #미우#미우작가님 #올리그림책 #올리그림책 #사랑#걱정#불안#화초#엄마의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