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사라진 가족
사시다 가즈 지음, 김보나 옮김, 스즈키 로쿠로 사진 / 청어람미디어(청어람아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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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사라진 가족
스즈키 로쿠로 사진
평화로운 가족의 일상의 사진들
그 기록뒤로 남은 슬픈 이야기들
이 평화로운 일상이 일순간에 깨진 이유는..
히로시마 원폭..

누구에게도 생명을 뺏어갈 권리는 없다

예전에 그림책 [꼬마] 북토크에서도 비슷한 질문을 한 친구가 있었다.
일본이 잘못했으니까 벌받아야지요
미국이 도와줘서 우린 독립 했지요

그때도 작가님이 비슷한 말을 했다
전쟁이 끝난 것은 맞고 좋은 일이나
그로 인해 무고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고

원폭으로 인해 일본사람들도 많이 죽었지만
우리 나라 사람들도 많이 피해를 입었다고
원폭피해 2세대들까지도..

원폭의 위험성을 그리고 전쟁의 아픔과 슬픔을 잊지 말아야겠다.

이들의 일상이 행복이 사라진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너무나 평온했던 사진들이라 더 슬프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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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aram_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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