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쓰담이작가의 어릴 적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그 속에서 작가의 어린시절 아이를 안아주는 동화책책 속 주인공인 별이가 이어달리기 대표가 되어서 연습을 하면서 겪게되는 다양한 이야기들그 안에서의 상처들로 운동회가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닿았다.별이의 쓰담이가 나와서 별이를 돕는다. 하지만 그 쓰담이도 길만 안내할 뿐 그 길을 찾아가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모두가 다 본인의 몫이다.내가 나를 찾아가서 나를 회복시키는 것!그 멈춰진 감정 시간을 다시 회복시키는 것!그 힘도 본인의 것이다!용기내어 나의 마음을 직면하고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기나의 속 마음을 표현하기이 모든 것을 담은 동화책책 속에서 그깟~이라는 엄마 말에또 속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돌려?표현한 선생님 말에애써 나의 마음을 숨기려 했던 친구 말에나 역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싶었던 마음에'열심'이라는 말에 속아서 더 '열심히'했던 적은 없는지..오늘은 나의 쓰담이와 마주하며 이야기 해보면 어떨까?#나의쓰담이#유혜진작가#도서출판여름아이#토닥토닥#감정동화책#감정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