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저는 이웃이에요이웃의 뜻이웃(鄰, 이웃 린) neighborhood; vicinity 가까이 있거나 나란히 있어서 경계가 서로 접해 있음. 예)이웃과 사이좋게 지내다.음..가까이 있기는 한데 난 사이가 좋은가?를 생각해보았다.작은 시골마을에 16년째 살고있는 나는 아직 우리 마을 사람들을 다 모른다^^;직장 핑계로도..하지만 우리 부모님은 왕래를 하시니 서로 교류를 한다.그래서일까?나의 편견이 오해였던 부분들(예를 들면무뚝해 보여서 무서워알고봄 세상 따뜻하고 내성적이어서 낯가렸던 거였음ㅋ)이 의외로 많았다.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 것 역시 민망함+감사함+유쾌함 이었다.나도 내 이웃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에 대한 민망함서로 도울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이웃이 있다는 감사함그리고 그 안에서 함께 하며 성장하며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의 유쾌함까지!오해가 풀리고이해가 될 때 서로 더 알아가면서공감하고동질감을 느끼고 성장하게 되는 것 같다나 역시나의 공간을 그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본다*^^*책 속 내용을 담은 보드게임까지 있어서 책을 읽고 활동하기 좋다.반 아이들과 반정도 읽다가 왔는데 읽고 보드게임까지 하면 더 재밌을 것 같다.*^^*#똑똑저는이웃이에요#우리학교#우리학교그림책#이웃에게관심을#책읽는교실#그림책수다#그림책학급운영#이웃그림책@woori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