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그리트의 공원마르그리트는 공원에서 사람들을 관찰한다.산책나온 사람들의 발소리와 개와 주인사이의 닮은 점을 관찰하면서..정말 닮았다^^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피드를 본 적이 있는데, 반려견과 그 주인이 닮았다는 이야기들이 많다.공원에서 이렇게 한 주제?를 가지고 관찰을 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엄마에게 공원의 이야기를 전하는 마르그리트마르그리트를 기다리는 엄마..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엄마는 공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마르그리트를 통해서 이야기를 듣는다그리운공원의 나무와 나뭇잎부드럽게 불어오는 바람과 감촉자기 개를 꼭 닮은 사람들의 얼굴..마르그리트는 그런 엄마를 위해서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그 생각으로엄마는 다시여러 색깔로 물들어 가는 나뭇잎을바람결의 보드라운 바람을그리고 공원의 사람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마르그리트와 엄마의 따듯한 공원은 또 이렇게 시작된다그들과 똑 닮은 개들과..^^#마르그리트의공원#사계절출판사#사라스테파니니글그림#정혜경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