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맛 사탕개인적으로 민초파이고 민트류를 좋아한다.감기가 걸리면 먼저 찾는건 페퍼민트고가방과 차 안에는 민트와 스피아민트 사탕을 넣어둔다.웬지 입에 넣으면 그 시원한 향이 내 입을 감싸면 나 역시 시원해지는 느낌이 돌기 때문이다.그래서일까? 민트맛 사탕의 제목과 표지를 보는 순간 시원함이 더 느껴져서 더 이끌렸다.너무 힘들어 눈을 꾹 누르고 있을 때 우주에 떠있는 기분을 가지고 게임을 만들고 초대한 게임 창작자..손등으로 흘러 내리는 눈물 모양을 이용한 눈물행성에서 사탕을 캐는..그 사탕을 터트리면 산소가 나오는..잡답하고 숨쉬기 힘든 누군가는 와서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게임 창작자의 마음을 담아서책속 세명의 캐릭터들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서로의 이야기합쳐지는 이야기앞, 뒤로 이어지는 이아기 속에서 내 마음속에서 송송 신선한 산소가 터져 나온다.엄마로서친구로서교사로서여러가지 마음들이 뒤섞여서 보게 되었다.뒷부분에서는사범대인데 교육대로 나온 부분은 조금 아쉬?웠지만^^:아무튼..교사의 역할에서 뭉클!함도 올라왔다.나의 모습 지금 나의 마음에 대해서도 생각을 했다.누군가의 단 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 교사로서 소명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나도 누군가에게 '숨'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그런 '숨'의 의미를 담아준 그래픽 노블책#민트맛사탕#길벗어린이#김소희작가#그래픽노블#사탕맛시리즈#숨#그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