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아이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
도리스 레싱 지음, 정덕애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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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가족을 꿈꾸지만 다섯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겪게 되는 주인공의 갈등과 고뇌. 어머니로서의 잔인한 결정과 가족들의 외면. 계속 조여오는 긴장감과 지쳐가는 주인공에 점점 감정이입이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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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다니엘 글라타우어 지음, 김라합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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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이메일이 나의 관심을 유발하며 페이지를 빠르게 넘기게 한다.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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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게이코가 10년을 공들인 작품이라는 것만으로도 흥미가 간다. 최근 그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들이 많이 제작되면서 국내에 팬들이 늘어난 간 사실이다. 하지만 그의 골수 팬이라면 소풍가서 시원한 그늘에서 그의 추리의 세계에 빠지는 것이 알마나 즐거운 일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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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갈릴레오시리즈가 나왔다. 소풍가서 히가시노 게이코가 산사하는 추리의 세계로 빠져서 놀고 싶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그늘에서 책과 함께 버내는 시간은 생각만 해도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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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거짓말 ㅣ 창비청소년문학 22
김려령 지음 / 창비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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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대한 반성을 불러일으킨다. 우아한거짓말은 사람을 얼마나 비참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주위를 둘러보고 살피고 싶게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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