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투 워라밸 - 일과 삶의 적정 온도를 찾는 법
안성민 지음 / 미래의창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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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는 '알쓸신잡'에서 처음 들어 봤는데요. 요즘 유행하는 말이기도 하고 현 사회를 잘 보여주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워라밸(Wokr-Life-Balance)는 일과 삶의 균형을 듯하는 말이래요. 워라밸이 트렌드이지만 여전히 자신의 삶 속에 갇혀 일과 나의 삶에 균형이 어긋난 현대사회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에요!.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자기계발서이자 삶의 균형을 맞춰줄 탈출구 같은 책이었다. 누구나 직장에서 상사에게 '예스맨'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진정 '예스'라고 자신 있게 대답하는 사람이 있을까. 가슴속 한 켠 '사직서'를 품고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어떤 방향성을 제시 해 줄 것인가? 작가 안성민의 경험과 요즘 뉴스나 예능에서 나온 사례를 통해 진정으로 어떻게 살고 싶을지 진지하게 고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책의 처음은 워라밸에 대한 설명부터 진정 내가 '직장'''에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테스트를 시작으로 이어진다. 자가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으니 해보면 정말 신기한 결과들이 나온다!! 우리는 24시간 매체에 노출되어 있고 하루의 대부분을 SNS, 뉴스, 각종 텍스트 들로 둘러 쌓여 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때리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작가가 얘기한다. 심지어 서울에서 매년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할 정도이다. 대회이름이 특이하지만 그 대회가 시사하는 점이 정말 크다.

 

하우투 워라밸 책에서 '워라밸을 위해서는 미루는 습관을 없애는 게 중요해요'라고 설명한다. 2분만 투자해서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행하라고 한다. 이것이 2분의 법칙이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듯이 2분이라는 시간은 짧아 내 목표를 이루게 해줄 수 있는 시간은 아니다. 본인이 하고자하는 일, 하고 싶은 일에 진정으로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2분의 법칙'이다.

 

다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어떻게 균형을 맞출 수 있을지 맞춤형 워라밸 안내서 '하우투 워라밸'을 통해 독자들의 변화가 시작됐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워라밸 실천법으로 해야하는 것과 하지 않아야 할 것을 정해주고 실천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워라밸 안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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