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자도 괜찮습니다 - 20년 경력 수면 전문의가 깨우친 인생 최고의 수면법
쓰보다 사토루 지음, 전지혜 옮김 / 길벗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수면 전문의가 깨우친 인생 최고의 수면법

 

적게 자도 괜찮습니다

 

진심 나만큼 잠 잘 못자는 사람...나와보라!!! 매일 늦게 잠드는 원인은 항상 불안과 걱정, 딩굴거리는 유일한 내시간 이라는 생각에 나도 어쩜...불면증이다. 그래서 불면증 극복을 위한 정말 많은 방법을 검색해보고 실천하고 있다. 그러던 중 발견하게된 <적게 자도 괜찮습니다>는 쓰보다 사토루의 인생 최고 수면법이 모두모두 담여있다. 이렇게 완벽하고 디테일한 수면부족&수면장애를 극복할 책이다. 사실 나도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정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을 뛰어넘은 무언가가 나타날 것인지 기대를 하면서 읽었다. 일단 결론을 말하자면 굉장히 효과적인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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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떻게 하면 쾌적하게 잠을 잘 수 있을까?

 

수면시간은 줄일 수 있을까?

 

수면 시간을 줄여도 예전보다 더 쾌적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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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자도 괜찮습니다>는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수많은 이들의 수면코칭을 하면서 터득한 실전 노하우가 단계별로 소개하기 대문에 읽기 편한 구성이다. 또한 중간중간 핵심은 핵심 답게 꾸며져 있어서 좋았다. #적게자도괜찮습니다

 

 

1. '바로 잠들기'와 '바로 일어나기'기술 익히기

이불만 봐도 잠이 오게끔 빠른 수면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의 과정이다. 스트레칭기술과 수면제 보다 강력한 향기 등 바로 잠들 수 있는 불면증 극복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바로 일어나기 위한 자기 각성법과 아이소메트릭스 운동법은 특히 바로 적용해보니 효과가 좋았다. 수면 전문의가 내게 코칭해주는 수면법을 하나하나 실천해 볼 수 있게 쉽게 설명해준다.

 

​2. 수면의 질을 높여 뇌와 몸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수면의 질 높이기 방법중에서 나는 쾌적한 수면의 비법인 베개와 메트리스 소개가 정말 유익했다. 베개가 불편하면 정말 가위에 눌리기도 하고 자다가 자주 깨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베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베개 선택도 시행착오가 많았었다. 2단계에서 현관 매트로 베개 높이 조절하는 방법, 파자마의 마법 등 재미있는 소재가 많았다.

 

3. 낮잠도 능력이다! 당신을 위한 낮잠의 기술

낮잠에도 나노 낮잠, 마이크로 낮잠, 미니 낮잠 등 낮잠에도 이름들이 있다. 바로 낮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즉, 낮잠의 포인트는 편안하다고 느끼는 자기 암시이다. 또한 공부를 하면서 잠을 쫓아내고 싶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적게 자도 괜찮습니다>에서 알게된 졸음을 날려버리는 혈자리는 잊지 않고 실천중이다.

 

4. 이제, 아침 5시에 일어나보자

<적게 자도 괜찬습니다>에서 가장 기대했던 단계이다. 정말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고 게으른 삶을 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4단계에서 수면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실패도 습관이 되기 때문에 실패는 일주일에 단 2번만 허용하며 내일 당장 1시간 일찍 일어나겠어!!! 이게 아니다. 일주일을 기준으로 15분씩 일찍 앞당기는 방법이다. 무리하지 않고 몸을 길들이려면 이 정도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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