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잊은 나에게 - 평생 간직하고픈 시를 읽고, 쓰고, 가슴에 새기다 감성필사
윤동주 외 67인의 시인 지음, 배정애 캘리그라피 / 북로그컴퍼니 / 202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1시를 잊은 나에게

감성 필사 시집이다. 윤동주 시인부터 모르는 시인의 시까지. 캘리그라피로 꾸며져 있어서 시를 더 멋있고 감성적으로 느껴진다. 시를 읽는 동안 캘리의 매력에 빠진 듯. 캘리그라피에서 느껴지는 붓?의 힘이 엄청 난 듯. 진짜 제목처럼 시를 잊은 나에게 딱인 것 같다. 시를 읽고 쓰고 가슴에 새길 수 있다면,,, 요즘 시를 읽어 본적이....없는 것 같은데 이번에 다시 한 번 시의 매력에 빠져 볼 수 있을 것 같다.

 

 

2평생 간직하고픈 시를

읽고, 쓰고, 가슴에 새기다. 사랑에 대한 시, 이별과 그리움에 대한 시, 성찰에 대한 시, 자연과 계절에 대한시들이 있다. 80편의 시가 전하는 감성을 느낄 수 있을 듯. <시를 잊은 나에게>에서 첫 부분에 이 책을 어떻게 읽고 쓰고 가슴에 새길 수 있는지 방법, 조언이 담겨 있다.

 

자유롭게 시작하다. 순서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에 드는 구절을 찾으세요. 그리고 그 시에 대한 느낌을 느끼고 충분히 읽는다. 이제 써볼 차례이다. 편하게 오른쪽 페이지에 담긴 시를 써본다. 잘 쓸 필요도 없다. 어디 자랑 할 것도 아니니 부담 없이 써본다. 하루에 한 수씩 꾸준하게 천천히 써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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