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수학 1031 초등 3-1 - 2013년용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수학~ 수학~ 풀리지 않는 숙제 같아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을 어떻게 하면

 재미나고 신나게 가르칠 수 있을까요?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수학과의 거리가 멀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초등학교 1~2학년 수학은 3학년의 수학과는 차별화가 생기는 것 같아요.

3학년의 수학 부터 본격적으로 수학을 공부하게 되는 학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3학년 수학을 재미난 놀이 하듯이

한단원 한단원 짚어 나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선행학습의 형태가 아닌 생각하는 수학으로 공부해 보고 싶답니다.

 

2013년 바뀌는 수학에 맞춘 초등수학 기본서 중에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시매쓰 출판사를 선택했답니다.

시매쓰 출판사의  생각하는 힘을 통한 탄탄한 개념 학습, 초등수학 기본서

생각수학 1031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역시 맘에 들어요.

생각수학1031 만 있으면 우리아이 수학공부 문제 없을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 아이가 생각수학1031를 좋아하는가 있데요.

생각수학1031 오자마자 풀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진짜 제가 봐도 왠지 재미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학부모 입장에서나 수학을 배우는 아이 입장에서 생각수학1031이 좋은 이유는요.

 

개념과 원리의 이해를 위해 생각열기와 탐구 활동 그리고

 생각 정리하기를 해 볼 수 있고요.

개념과 원리의 적용과 활용을 위해 내손에 잡혀라 유형!을 배워 봅니다.

수학적 표현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위해서 논리를 풀어라 서술형!을

접해 보고 수학적 문제 해결력을 위해서

전략을 펼쳐라, 문제해결!를 풀어 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학교

시험대비를 위해서 실력을 뽐내라!

단원평가! 를 한문제 한문제 풀어보면서 얼마만큼 단원마다 수학을 이해 하였나를

테스트 해 볼 수 있습니다.

 

 


 

 

 

단원마다 살펴 보면 아이들이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내용들과 수학적

의미가 담긴 문제들과 상황들을 제시

해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호기심도 보이고 문제를 풀어 보고 싶은 마음이 더 많이 드는가 봅니다.

이런 과정이 생각수학 1031의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을 열고, 그리고 생각을 정리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효과 인것 같아요.

 

단순하게 문제를 풀기 위한 초등 기본서가 아닌

생각하는 힘을 바탕으로 개념과 원리를 깨울칠 수 있는 생각수학 1031은

개념과 원리 익히기, 수감각, 도형감각, 공간감각, 양감 익히기,

수학적 의미 알기, 수학적으로 표현하기등을 통해

여러가지 개념과 원리 적용 활동을 연결해서 발견학습 활동과 사고력

응용 활동으로 학습한 내용을 더욱 확장시켜

나갈 수 있는 살아있는 아이들이 배울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그래서 더욱 아이 수학 공부에 있어서 안심을 주는 초등수학 기본서랍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우리아이 배우게 될 수학 단원들 내용들이네요.

10000까지의 수, 덧셈과 뺄셈, 평면도형, 나눗셈,

평면도형의 이동, 곱셈, 분수, 길이와 시간 입니다.

2학년때 보니까 아이들 은근 쉬울것 같은 덧셈과 뺄셈 실수로 많이 틀리고,

 분수 그리고 길이도 조금 헷갈려 하는 부분들도 있었는데

생각수학 1031를 통해서 배우는 수학공부 희망이 보이네요.

 

 

 

 

 

 

앞으로 우리의 아이가 배우게 될 3학년 1학기 수학은 스토리텔링식 수학이라고 하네요.

그런점에서 생각수학1031 딱인것 같아요. 교과서, 익힘책,

학교 시험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주제별 유형별로

구분 하여 학습 할 수 있고요. 타 영역 타 교과 연계된 활동

문제로 문제 해결 전략을 단계별로도 학습할 수 있답니다.

위에 '논리를 풀어라,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보면서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지는 서술형 문제들이

윤곽이 잡혀 오는 것 같아요.

아이와 생각수학 1031 차근 차근 풀어 보았더니 아이가 잘 따라 오네요.

탐구 활동들을 차근차근 따라서 문제를 풀어보고

생각 정리를 통해서 배운 내용들을 되짚어 보고 유형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아이가 자신감을 보이네요.

 

 

 

 

 

 

 

 

엄마 재미있어요. 평상시에도 상위권 연산으로 수학의 기본을 다져오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생각수학 1031이 더 재미있게 아이에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욕심 부리지 않고 우리아이 익혀 가고 있는데

겨울방학을 활용해서 차근차근 개념를 파악해 가면서

공부해 가야 겠어요. 초등학교때 수학을 잘 하지 못하면 중학교에 가서도

 헤메고, 중학교 때 수학을 못하면

고등학교 때 헤멘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욱 초등학교 수학 공부가 중요한 것 같아요.

많은 수학 문제집들 접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우리아이가 보이는 반응을 보니

생각수학 1031 이 가장 적격인것 같아요. 아이에게 맞는

초등수학 기본서를 찾아 주는 것 부터

수학 잘 하는 아이로 커가는데 큰 밑받침이 될 것 같아요.

아이와 수학 공부 교재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

바로 생각수학103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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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롤모델은 스티브 잡스 - 상상을 현실로 만든 꿈의 에너지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2
이혜경 지음, 김미규 그림 / 명진출판사 / 201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미국의 기업가이자 애플 사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는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폴 잡스에게 입양이 되어 실리콘 밸리에서 자라면서 전자 기술을 읽히며

스무 살에 전자 공학도였던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부모님의 차고 에서

애플 사를 세웠습니다.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일궈낸 매킨토시 컴퓨터로 성공을 한
그러나 자신이 만든 애플사에서
쫓겨나는 시련을 겪기도 한 스티브 잡스 그러나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토이 스토리'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들어 성공하게 되고,
다시 애플사를 되살리고자 돌아온 스티브 잡스 그는 아이맥과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를 내 놓아므로써
IT 업계에 뜨는 별이 되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야 했던 이 시대의 천재 스티브 잡스~

 여기에 소개하고 싶은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중학생들까지 읽을 수 있는

'나의 롤모델은 스티브잡스'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제2권 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상상을 현실로 만든 꿈의 에너지 '나의 롤모델은 스티브 잡스' 책을

함께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네요.

아이는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넓은 길을 보았고,

부모인 나는 아이들을 향한 규격화된 꿈들을 내려 놓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공부를 하지 못하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아이만 보면 공부하라는 소리를 달고 살았는데

이제는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눈여겨 보려고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세계적인 IT 업계의 큰 획을 그은 거장 스티브 잡스가 공부가 아닌

어려서 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맘껏 하면서

창의적인 삶을 살고, 세상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 자신의 꿈을 실현 해 나가는 모습을

'나의 롤모델은 스티브 잡스' 책을 통해 알아 가면서 

우리아이 자동차 정비사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나의 롤모델은 스티브 잡스'책을 읽지 않았을때는 아이의 꿈에 호응을 쉽게 해주지

못 했겠지만 워낙에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자동차에 관련된 일을 하면 스티브 잡스 처럼 즐겁게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엄마 나도 '스티브 잡스' 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엄마 '스티브 잡스' 도 어렸을때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였데요.

엄마 '스티브 잡스'는 대학을 중퇴 했다네요. 등등 이야기 해주네요.

 

그리고 나서 '나의 롤모델은 스티브 잡스' 94페이지에서 97페이지를 큰 소리로

읽어 주네요. 스티브 잡스가 인도로 여행을 가게 된 이유였죠.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는가를 고민하고 그 답을 찾으려고

인도 여행을 떠난 스티브 잡스~ 그러나 그는 인도에서 더욱 혼란스러움을

겪으면서 조용히 자신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고민 하더중 삶의 정답은 자신에게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든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깨달음이었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일~!!

 

사실 부모 입장에서 자녀들이 그렇게만 자라 준다면 뭐 더 바랄 것이 있겠나! 싶어요.

'나의 롤모델은 스티브 잡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더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대해 스스로 에게 질문을 하면서요.

 

 

 

 

 

 

 

 

학교 선생님께서 '나의 롤모델은 스티브 잡스'를 읽어 보라고 했다네요.

그런데 그 이유가 있더라고요.

 

'스티브 잡스'에 이야기가 교과서와 연계 되어 있네요.

초등미술 3.4학년에서는 스티브 잡스가 만든 < 토이 스토리>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로 만든

애니메이션 입니다. 애니메이션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직접

움직이는 그림을 만들어 보는 과정이 있고요.

초등 도덕 5학년들은 스티브 잡스가 수많은 실패를 겪고 자절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반성하면서 새로운 계획과 실천 의지를 가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서

반성의 의미를 알고, 더욱 성숙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워 보는 과정이 있네요.

 

 초등학교 도덕 6학년/1. 귀중한 나 참다운 꿈, 초등 도덕 6학년/ 6.용기, 내 안의 위대한 힘,

초등 실과 5학년/ 6. 종보 기기와 사이버 공간, 초등 실과 6학년 / 7. 일과 진로,

 초등 사회 6학년 2학기/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등이 교과서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꼭

'나의 롤모델은 스티브 잡스' 책을 아이들이 읽어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참 좋을 것 같아요.

 

 

스티브 잡스가 성공하기 까지 꾸준히 노력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행했던 방법들과

남들의 부정적인 시선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어려움과 두려움을 이겨내는

용기와 힘, 스티브 잡스의 긍정적인 태도와

사회를 변화시켜 사회를 편리하게 만든 스티브 잡스의 창조물들을

그리고 타계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스티브 잡스~ '나의 롤모델은 스티브 잡스'책을 접하면서

우리의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 갈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거랍니다.

'나의 롤모델은 스티브 잡스' 책을 아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모든 아이들에게 '나의 롤모델은 스티브 잡스' 추천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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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끄면 별이 떠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7
서지원.조선학 지음, 양종은 그림, 김정애 감수 / 상상의집 / 201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어느날 " 엄마 불을 어떻게 들어오는 거야" 라는 질문을 하는 아이의

질문을 들으니 괜히 기분 좋더라고요.

 

그 만큼 주위에 사물에 관심을 갖고 호기심을 갖게 된 증거니까요!!

기쁘게 " 어~ 전기는 전력공사에서 가정마다 전기를 보내 줘서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거야!"

 

하고 대답해 주고는 나의 과학 상식의 한계를 느끼면서

전기에 대해서 검색이라도 해 보고 아이에게 말해 줄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는 무심코 세월이 가고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우리아이 다시한번 전기에 관해서 질문을 하네요.

 

 

 

 

 

 

 

 

이번에는 확실하게 전기가 무엇인지 과학적인

원리를 제시하면서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다행하게도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잘 알고 잘 쓰는

전기 에너지, 지구 환경을 지켜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서적이 있네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고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거나 읽어 주기만  해도 전기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 줄 수 있는 너무

멋진 책이 랍니다.

 

이제 전기에 관해서 질문을 하는 아이들에게 자신있게

전기에 관해서 자신있게 이야기 해 줄 수 있게 되었어요.

 

저도 처음 보는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나침반이 가리키는 쪽으로 가면 북극이 나올까? 저는 정말 북극이 나온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살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전기가 바로 번개이고 번개 속에 있는 에너지는

100와트짜리 전구 4만 2천 개를 여덟 시간동안

켤 수 있을 정도로 센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지하철 승찬권이나 은행의 통장, 신용카드도

자기력을 이용해 정보를 기록한다는 사실을

어떤 원리로 그럴 수 있는지도 알게 되었답니다.

제가 읽어 보아도 전기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전기란 무엇일까?, 전기는 흐른다, 전기와자기, 생활속의 전기,

생활 속의 전자기 이용, 발전의 원리, 전기를 아끼는 방법등의

주제로 전기의 원리에서 부터 전기를 아끼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될 거랍니다.

 

 

 

 

 


 

 

 

전기는 발명이 아닌 많은 과학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발견해 내고 지금에 우리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기에 활용까지 오기까지의 역사적인 이야기들이 전기를 왜?

 아껴서 사용해야 하는지 까지의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네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이야기의 시작은요.

엄마 몰래 학원을 빼먹은 들이가 집에서 혼자 텔레비전을 보다가

텔레비젼을 켜 놓은체 컴퓨터로 신나게 게임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핑' 하면서 전기가

나가고 말았습니다. 밤가시 마을이 모두 정전이 되었답니다.

컴컴한 집안에 엄마와 여동생이 들어 왔어요.

그리고 나서 캄캄한 집으로 들이의 아빠가 퇴근하고 오셨답니다.

그러면서 캄캄한 방안에서 촛불을 켜 놓고 들이에게

아빠가 전기에 대해 이야기를 해줍니다.

 

우리아이들이 '불을 끄면 별이 떠요'를 읽을때는 마치 아빠가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신비로운 전기 이야기를

해주는 느낌을 준답니다. 그래서 더욱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이야기를  친근하게 받아 들일 수 있지요.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은

 전기의 원리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얼렁뚱땅 실험실! 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유리 막대 문지르기 실험, 전기회로 만들기,

나침반이 가리키는 쪽으로 가면 정말 북극이 나올까?,

연필심으로도 빛을 낼 수 있어요, 간이 전동기를 만들어 볼까요?

,전기 줄이기 활동 페이지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또한 우리들의 위인들 특히 전기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기까지 연구에 연구를 해온

과학자들을  인물로 깊이 보기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전기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인 탈레스, 전하와 전류를 발견한 프랭클린의 번개실험, 전지를 만든 볼타, 전자석을 발명한 헨리,

사람의 몸에도 전기가 통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갈바니,

백열전구를 발명한 에디슨, 원자에 대한 생각, 데모크리토스와

돌턴등 많은 과학자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 우리집에 인기 절정 대박난 책이랍니다.

평소에 냉장고, 전기레인지, 드라이가, 핸드폰 충전, 카세트, 텔레비젼, 형광등

전기를 사용하면 어떤 원리로 작동이 가능한 것인지 무척이나

궁금했던 차에 전기의 발견이 작은 정전기로 부터 시작되고

전기는 잘 전달되는 물질과 잘 전달되지 않는 물질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원자핵과 원자핵 주위를 도는 전자의 모형 그림을 보면서

양자 역학을 이해 하는데 도움을 받으면서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을 읽어 내려 간답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읽어 내려가면서 그저 흔하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전기가 우리의

생활에 사용하기 까지 발견의 발견을 거듭했는지, 전기속에 숨은 원리와

석탄, 석유, 우라늄등 가동해서 만들어내는 전기는 얼마나 엄청난 돈이 필요한지, 

우리나라는 원자력 발전소를 통해서 전기를 만들고 원자력의 편리함과 그 이면에

무시무시함을 들이의 아빠의 이야기를 통해서 듣게 됩니다.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아이의 생활 습관도 달라졌답니다.

전에는 집안에서 옮겨 다니는 곳마다 불을 켜도 다니던 아이가 이제는

" 엄마 거실 불 좀 꺼라" 하고 말해주기도 하고 철저히 불을 끄는 습관을 보이고 있답니다.

제가 그동안 "  불 좀 끄고 다녀라, " 이야기 할때는 듣지도 않더니 말이죠.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책 엄마 입장에서도 완전히 맘에 들고요.

아이도 넘넘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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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부터 미술선생님 한다
박정미 지음 / 하우넥스트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하우넥스트 출판사에서 기가막힌 미술교육책을 출간했네요.

 세상에나 이렇게 멋진 책이 또 있을까~ 감동 먹었답니다.

우리집에 초등학생이 한분 있는데 그림 그리기를 참 어려워 하는 중이랍니다.

미술학원을 보내 봤지만 별 효과 없지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힘들다면서 학원 안 가면 안되냐는 말만 메아리처럼

되돌아 와서 우리아이 미술실력 익히 알고 있지만 학원 마칠 수 밖에 없었네요.

그래도 이대로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었는데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정말 좋아도 너~~~무~~ 좋아요!!

엄마인 저도 미술에 자신 없기는 매한가지 그런데 용기가 나네요.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을 통한 엄마표 미술교육이 가능할 것 같아요.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 한페이지 한페이지  아이와 함께 따라 그려보고,

따라 만들다 보면 그림 그리기 실력 좋아질 것 같아요.

 

 

 

 


 

 

아이들 창의력를 높여 주는 교육이 주목을 받고 있죠.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주는데 미술 만큼 좋은 교육도

없다고 하네요. 그리기와 찰흙놀이,표현활동, 뎃생,수채화를 그려 가면서 자신의 발산하지

못한 감정들을 표현해 가면서 좀더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아이를 위한 미술 놀이가 될 것 같다는 믿음이 갑니다.

더 늦기전에 아이랑 함께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으로 아이도 저도 미술 선생님이 되어 보려고요.

그림 미술활동이 힘들다.

미술활동을 잘 하고 싶다 싶으신 분들은 ~여기여기 모이세요.~~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이 좋은 이유는 연령별 지도가 가능하기 때문이랍니다.

주제표현에 따른 연령별 지도와 도구 사용에 따른 연령별지도, 그리고 상황에 따른 연령별 지도,

동작난이도에 따른 연령별 지도, 주제이해도에 따른 연령별 지도에 맞추어서

창의적인 미술 활동을 하나하나를 활용하다 보면 아이들이 자유롭게 빠져 들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억지로 미술학원 보내면서

미술 교육 시켜 보려고 했지만 그게 맘 처럼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이 온 후부터 아이와 함께 그리기 놀이 하고 있는데

엄마랑 같이 하니까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하긴 아이들 대부분 엄마와 함께 하는 놀이 재미있어 하죠.

 

 

 

 


 

 

9세 이지만 6세 활용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동물들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참 재미있어 하네요.

기린도, 코끼리, 아기병아리, 나비와 꽃밭, 내얼굴, 고래,

해바라기,잠자리등등~동식물을 그리기라고 하니 신이 났네요.

재미나게 그림을 그리는 아이를 보면서  '그래 바로 이거야!' 싶습니다.

옆에서 살짝 색 칠하는 것도 도와주고, 서로서로 각자 고래를 그리고 나서

비교도 해 보고, 고래 그림을 보고 스토리도 구성해

 보면서 그림 활동을 하니 한 두시간은 금새 가네요.

그림 그리기는 크레파스, 물감, 색연필이 전부 였는데

색상지도 활용하고, 스킬실도 사용하고,

 카레와 쿠킹호일도 사용해 보고, 파스텔도 사용해 보면서

다양한 미술 재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그리기 7세 는요. 반쪽 얼굴과, 철봉, 줄넘기,

 훌라후프, 봄비, 물주는 모습등등 다양한 주제의 그림을 그려 보기도 하고

스폰지로 찍어서 그림을 그리고, 물엿으로 바닷속을

황상적으로 그려 보고, 색빨대로 장대로 감따는 모습도 그려보고

하다보면 예전에 지루하기만 하던 그림 그리기가

아니라 신나고 재미난 놀이식 미술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아이가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전에 같으면 엄마가

 스케치북 주면서 그림 한번 그려 보라고 하는데

달라진 엄마 모습이 좋은가봐요. 다음에 또 하자고 말하네요.

역시 교육 방법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답니다.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을 통해서 알게되는 

초등학교 1학년 많은 미술 활동 중에서

특히 색종이 테이프로 만든 정글짐에서 놀아요.

키친 타월로 덮어 땅의 질감을 표현해요. 커피물로

운동장 땅바닥을 표현했어요등 많답니다.

커피는 마시는 줄로만 알았는데 커피로

 땅바닥을 색칠하다니 일반적인 적인 통념을 버리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이래서 미술활동이 창의력 향상에 좋구나! 싶습니다.

 

 

 

 


 

 

미술을 통한 창의적성장, 정서적인 성장,

지적 성장, 신체적 성장, 사회적 성장, 미적 성장을 키워줄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을 통해서 시작해 봅니다.

책을 통해서 우리아이가 어느 시기에 있는지 살펴 보니  9살에서11살 '유희기'에 속하네요.

유희기에는 사물을 보다 객관적이고 실제적으로

표현하는 리얼리즘의 시초 단계라고 합니다.

색채도 사실적인 양상을 강하게 보여주며 의복표현에도 관심을 보이고요. 사실적 표현에 미숙한 아동들이 미술 표현에 흥미를 잃어 버리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흥미를 잃어버리는 아동은 그림에 자신감을 잃고 점차

미술을 멀리 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세상에나 우리아이가 보이는 경향이랑

 딱 맞아 떨어지는 단어가 눈에 팍팍 보이네요. 미술에 흥미를 잃어가는 ~

이제 부터라도 재미나게 우리아이의 미술과 함께 놀아 볼려고 하네요.

 

 

 

 


 

 

봄이 오면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 속에 봄 활동처럼 봄꽃들을 따다가 꽃즙으로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해 보려고요. 참 재미있고 흥미로울 것 같아요.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에서는 가을을

톱밥으로도 표현하고, 직접 만든 천연색소로도 표현하고

빈박스를 가지고 활용하고 다양한 가을 표현 방법을 알려주고 있네요.

 

 

 

 


 

  뎃생과 수채화를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을 따라 기초 설명부터 시작해 봅니다.

기초 활동으로는 기본도형과 색 이름 익히기에 들어갑니다.

뎃생하면 미술을 전공하신 분들만 그리는 그림인줄 알았는데 아이와 함께

컵을 그려서 뎃생 방법대로

따라해 보니 그럴싸하게 나왔네요. 처음 해보는 거라서 아이나 저나 실력이 별 없지만

이렇게 따라 하다보면 뎃생 근처에는 살짝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수채화로 풍경화를 그릴 날도 오겠죠. 아이와 함께 동화속에 인물들을 그려 놓고

물감을 가져다가 명함을 주면서 색칠을 해 보았습니다. 이러면서 미술에 친숙해지고

잘그리던지 못 그리던지 재미를 붙혀 가는 아이 모습이 근사하네요.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을 통해서 배우는 미술활동은 달라요!! 달라~

우리 아이도 그림을 잘 그리면 얼마나 좋을까?

늘 그렇게만 생각했었는데 미술활동 그림을 잘 그리고 못 그리고가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구나를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을 통해 터득했습니다.

어떤 그림이라도 자유롭게 그리고 재미나게 색칠하고 만들고 하면서 미술에

호기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더라고요.

그림 그리기만을 미술활동으로 잘못 생각했던 것 같아요.

미술 활동은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도구를 가지고

표현 활동을 하는구나! 알게되니 한층 마음이 가벼워 졌습니다.

우리아이의 미술 공부는 '나 오늘부터 미술 선생님 한다'

 책을 통해서 차근차근 완성해 나가면 될 것 같아 든든합니다.

 정말 누구에게나 강력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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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폭발 엄마표 수학가베 놀이 : 6~12세 창의폭발 엄마표
이윤정 지음 / 로그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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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베를 배우려면 비싼 가격을 들여야만 배울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팍팍 깨뜨려준 책이 한 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마표 공부를 선호 하는 입장에서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 책이 한줄기 빛과 같네요.

아이에게 가베는 가르쳐 주고

 

싶은데 사실 가베 수업비용이 만만찮죠.

그래서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일단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로근인 출판사에서 출판된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 책 이랍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가베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아이들에게 심어 줄 수 있도록 자세한 활동들이 실려 있어서 더욱 재미나게 놀면서 가베를 접할 수 있답니다.

 

 

 학교에 들어 가면서 학년이 올라갈 수록 아이들 수학 참 어렵게 대하는 것 같아 안타까왔는데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를

활용해서 수와 연산, 덧셈과 곱셈, 곱셈과 나눗셈, 분수, 도형을

배워 본다면 수학의 재미를 느끼면서 학업을 따라 갈 수 있겠죠.

 

 

 

 


 

 

아이들은 놀면서 배우는 것은 모든 많이 기억하고, 잊어 버리지 않더라고요.

가베를 가지고 하나하나 나열하고, 쌓아보고, 모아 보고, 나눠보고, 더해보고 등을 하면서

원리를 깨우쳤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수학을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우리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서 저도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

로 우리아이 가베를 시작했답니다.

수학의 개념 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능력을 배울 수 있는 수학가베놀이 어렵지 않아요!!

아이들의 수학은 구체물을 가지고 배우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요.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의 구성과 특징을 살펴 보면요.

놀면서 깨치는 개념원리와 게임방식 놀이학습, 초등 수학 5개 영역별 놀이가 수록 되어 있고요.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 의 효과적인 활용법으로는요. 영역별로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령별 추천 놀이를 골라서 할 수 있고요.

학년별 교과 연계 놀이도 골라서 할 수 있어요.

수학동화나 교과서와 함께 수학 가베를 활용해서 놀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 6살 때쯤인가봐요.

1에서 100까지 숫자를 다 셀 수 있다고 해서 수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요.

사탕을 두고 세어 보라고 하니 확실이 100까지 세지는 못하더라고요.

세다가 헷갈려서 다시 1로 돌아오더라고요.

 

그때 알게 되었네오. 1에서 10까지를 어떤 물건이나, 구체물을 셀 수 있게 더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구나! 말이죠.

이제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

책으로 숫자와 양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게 가베 놀이를 해 보고요.

자릿수의 의미도 이해할 수 있고요. 수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열심히 해 주면 초등 1학년 2학기 까지

아이들이 수학을 자신감 있게 재미나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곱셈은 배웠는데 나눗셈은 아직 배우지 않았습답니다.

이제 3학년이 되면 나눗셈을 배우게 되겠죠. 그전에 문제집을 풀어서 선행학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 가베로 차근차근

 나눗셈의 원리를 깨울 칠 수 있도록 수학가베로

놀아보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 책 속에 수학 가베를 따라 엄마와 아이가 함께 놀다 보면요.

곱셈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깨우치고요. 2씩 커지는 수를 찾을 수 있고, 배수의 개념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배수와 약수의 개념을 이해하고요. 나눗셈 개념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그 무엇보다도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첫 걸음인 것 같아요.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놀았던 수학가베가요.

분수 였답니다. 현재 학교에서 분수를 배우고 있는데 잘 따라 가고 있는데요.

가베를 가지고 다시 한번 짚어 보고 다져 가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책을 통해서 등분할로 분수 이해하기와 등분할로 분수 이해하기를 배울 수 있고요.

등분할된 도형으로 분수를 이해하고, 분수를 읽고 알맞은 조각을 찾아 보고요.

분수의 곱셈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학가베를 연령별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분수 개념을 이해하는데 참 수월한 것 같아요.

사실 우리아이 분수의 곱셈 이해 하기 가베를 통해서 놀다보니 재미나고 쉽다고 말하네요.

 

 

 

 


 

 

드디어 도형이네요. 도형을 어렵게 받아 들이는

아이와 쉽게 받아 들이는 아이들이 있는 것 같아요.

수학 가베와 놀아 보았느냐가 관건이겠죠.

확실히 가베를 가지고 도형을 익히는 것이 아이가 더 빨리 습득하는 것 같아요.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 책을 가지고 다각형

만들기와 삼각형이 되는 조건과 각의 개념 이해하기 그리고

직각을 가진 물건 찾기와 다양한 삼각형의 이름을 배워 보고요.

다양한 사각형의 이름과 칠교를 만들어서 놀고요. 펜토미노를 만들어서 놀아 보고요.

 

수학가베를 하다 보면 우리 아이가 어느 부분에 약하고 어려워 하는지를

단번에 알 수 있답니다.  저는 일단 6살 다각형 놀이를 여러번 반복하고요.

연령별로 차근 차근 올라가면서 가베 놀이를 하였네요.

 

평면도형을 가베로 놀때요.

6살 우리 아이 나이보다 어린 수준 이지만 일단 기초 다지기를 하는 개념으로요.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를 하면서 제일

좀 어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대칭과 이동이더라고요.

우리 아이만 어려워 하는가? 그동안 고민 많았는데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책을 보니 원래 초등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영역이라고 하네요.

3~5학년에 걸쳐서 도형 옮기기, 뒤집기, 돌리기, 선대칭 도형, 점대칭 도형등을 배우게 되는데요.

공간지각력이 약한 아이들이 상당히 도전이 되는 부분이라고 하네요.

이제 한달만 지나면 3학년 수학 준비 해야 하는데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책을 따라 하면서

아이가 수업에서 뒤쳐지거나 어려워서 수학을 멀리 하는 일 없도록

차근차근 가베를 하고 있답니다. 한단계 마다 여러번 반복을 하면서 계단 밟기 식으로요.


 

 

 

 

 

 

 

 

자~ 이제 입체 도형 이야기네요. 2차원 지면을 통해서만 입체 도형을 보게 되면

공간을 가늠하기 어려워 아이들이 입체 도형을

 많이 만져 보면서 3차원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들 수학 시험 받아 오면 입체 도형 문제 보이지 않는곳의 갯수를 세지 않고 넘어가서

잘 틀리더라고요. 안 입체 도형을 어떻게 볼 수 있게 만들어 줄까요?

입체 도형들을 가지고 열심히 놀아 보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확률과 통계 초등학교 2학년 6단원에 배우고 있는데요.

요거요거~ 참 헷갈려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는 걱정 없어요.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 책이 소개하는 수학가베 놀이가 있으니까요.

그림 그래프로 표현하기와 집합으로 묶기,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기, 평균 이해하고 구하기,

경우의 수 이해하기, 경우의 수 이해하기를 연령별로 나눠서 있기 때문에

아이와 차근 차근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확률과 통계를 마스터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 마지막의 주제는요. 규칙성과 문제해결 이랍니다.

우리아이들이 수학을 배우는 이유가 문제해결능력을 배우기 위해서가 아닌가 싶어요.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을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요.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책의 규칙성과 문제해결은요.

무뉘의 규칙 찾기와 모양의 규칙 찾기,

수의 규칙찾기와 홀.짝수 이해하기, 좌표찾기, 이익과 손해 이해하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말로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이해 시키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제가 학교 다닐때도 정말 엄청나게 어려워 했던 기억이 나네요.

 

확률과 통계는 더욱 열심히 아이와 함께 배워 보려고 한답니다.

수학시간에 어려워서 수학을 포기하는 일이 발생 되지 않도록요.

모든 공부는 어렵다고 생각될때 멀어지는 것 같아요. 미리미리 가베로 놀아 보면서

확률과 통계의 원리를 깨우친다면 수학이 더욱 재미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 부록으로 학년별 놀이 찾기와 숫자 스티커를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책을 통해서

한단계 한단계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배워 나가다 보면 길이 보일 것 같아요.

수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더욱

정말 강력 추천 드리고픈 '창의 폭발 엄마표 수학 가베놀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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