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인디자인 CC 2026 - 한 권으로 끝내는 디자인 교과서
김경미.최리진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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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복잡한 전문 디자인 영역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이미지 작성이나 학교 과제 등으로 일반인들도

평소 예쁘고 효과적인 디자인 작업이 필요해졌다.


'한 권으로 끝내는 디자인 교과서' 부제답게,

각기 다른 디자인 제작 방식의 어도비 계열의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3가지 대표

디자인 저작도구의 활용법을 모두 책 한 권에 담았다.


책의 제일 첫 들어가는 페이지에도, 3가지 툴의

차이점과 비슷한 인터페이스 비교를 간략하게 먼저

보여주면서 초보자들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인디자인

CC 2026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래픽 툴레 대한 기능도 중요하지만, 실제 작업을

할 때에 어떤 효과나 결과를 위한 도구인지 역시

무척 궁금하고 초보자들에겐 시작점도 알려줄 수 있기에

결과물에 대한 소개도 꼭 필요한 부분이었다.


이 도서에서는 각 작업 영역에서 따라 하기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디자인을 해볼 수 있는데,

처음 시작 전에 작업 Before와 After 결과물까지

먼저 확인을 할 수 있도록 비교 이미지를 제시하고 있었다.






각 실습 과제 작업 과정 중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그래픽 툴의 사용 방법도, 영문과 한글 명령어로

모두 표기를 하고 있고 단축키도 알 수 있었다.


처음 그래픽 툴을 접하는 초보자들에게는,

해당 툴의 메뉴의 위치가 어디 있는지 찾는 것조차

버거울 수 있는데, 각 메뉴 윈도우 이미지도

컬러 이미지와 도움말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인디자인 CC 2026

본문에서는, 새로운 기능을 포함해서 대표적인

실무 작업 과정도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기에

초보 디자이너들에게도 꽤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다.


특히나 과도한 기능을 사용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적절하게 필요한 부분에 적당히 효과를 주어야 하는 등.

디자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여기서 잠깐> 섹션으로

선배 디자이너의 충고 한마디를 들어 볼 수 있었다.


각 실습 과정 중간중간에도 어려운 용어나

한번 다시 짚어가야 할 포인트에는,

<용어 사전>과 <꿀팁!> 섹션을 진행 과정

중간에 바로 삽입을 해두어서 궁금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섬세함도 돋보이는 구성이었다.


책의 순서는 익숙한 포토샵에서 시작을 해서,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마지막에는 인디자인

기초 툴 설명과 실습 가이드로 연결되어 있었다.





이제는 초등학생들도 기본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

어도비 포토샵은, 일반인들에게도 너무나

익숙하기에 어느 정도 작업 환경도 수월할 듯싶다.


그 외에 일러스트레이터 벡터 디자인과 편집을 위한

인디자인 툴은 이름도 생소하게 잘 모르는 분들도

많기에, 이렇게 3가지 툴을 한 번에 비교해서 작업을

해볼 수 있는 구성은 초보자에게 더욱 효과적이었다.


각기 다른 툴의 작업 방식도 조금씩 다르기에,

특히 디자인 초보자들은 아무래도 익숙한 포토샵부터

시작을 해서 먼저 각 툴의 기본 작업 방식을

한번 훑어본다면 툴의 이해도가 쉬워질 듯싶었다.


기초적인 툴의 작업 과정을 먼저 익혀 본 후에,

따라 하는 단계별 실습은 개인적으로는 무조건 순서대로

책을 정독하기보다는, 지금 필요한 실무 예제를 찾아보고

순서 상관없이 작업을 해보는 게 더 도움이 되었다.


실무 편집 디자인 작업을 위한 툴로는, 전문

디자이너 대부분 어도비 인디자인을 사용한다.


평소에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긴 하지만, 실무 편집 작업에 특화된

전문 그래픽 툴이기에 다른 앱보다는 훨씬 더

효율적인 편집 디자인을 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일 초대장이나 알림장 등, 간단한 리플릿부터

다양한 인쇄 매체 편집 디자인을 위한 실무 작업도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기에 꽤 도움이 되는 구성이었다.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인디자인 CC 2026

첫 도입에는 기초적인 파일 오픈과 저장과 같은

메뉴의 소개도 기본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처음으로

툴을 열어보는 초보자들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고,

기존 디자이너들은 실무 중심 예제로 바로 접근해서

조금 더 깊이 있는 디자인 작업을 해볼 수 있었다.


Lesson 별 실무 과정에서는 포토샵의 인물 보정이나

음식 사진 보정 등 정말 많은 부분에서 활용을

하고 있는 예제들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어서,

필요한 작업을 빠르게 찾아서 연습할 수 있었다.


텍스트와 도표 등 한글과 워드, 엑셀 등

다른 툴에서 필요한 요소를 가져와서 활용을

해야 되는 실제 인디자인 편집 디자인에서는,

각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과정이 진행되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실무 과제를 따라 하다 보면,

미쳐 놓치고 있었던 각 기능들의 특징도 다시 확인이

가능하고 응용 작업도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 수 있었다.


단순히 툴의 기능만을 소개하는 내용이 아니라,

효율적인 디자인 작업을 위한 과정도 짧게나마

확인해 볼 수 있기에 각 툴의 이해도 높일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본문에 제공하고 있는 미리 보기 이미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게 파일로도 제공하기에, 작업 결과를

예측하면서 창의적인 작업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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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축을 기준으로 쉽게 그리는 미술 해부학
카토 코타 지음, 김선숙.김락희 옮김 / 성안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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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그림을 전공한 사람들에게도 그림을 그리는 대상이

사람일 경우, 제대로 형태를 그리기가 무척 까다로운 건

그만큼 인체의 구조가 단순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인체의 축을 기준으로 쉽게 그리는 미술 해부학

신간 미술 실기 드로잉 도서는,

도쿄 예술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미술 해부학의

전문가 카토 코타가 인체 드로잉의 핵심을 축으로

단순화해서 구조와 균형을 이해하기 위한 도서이다.


아무래도 복잡하고 수많은 뼈로 이루어진 인체의

뼈를 조금 더 단순한 스틱맨 막대 인간 스타일로

기본 구조의 축을 이해하기 쉽게 가이드하고 있다.





가끔 사람을 그려보려고 하면 살짝 어딘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부분들이 눈에 거슬리곤 하는데,

팔이 뒤틀려 있다거나 또는 방향이 잘못되어 있는 등

기본적인 인체 형태 모습이 무너지기 쉬운 것 같다.


인체 골격의 각 부분의 명칭과 구조들 역시 그림으로

알기 쉽게 그려져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사람의 외형 모습에서 뼈가 보이지는 않지만, 각 관절이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의 몸을

제대로 알아야지만 그림으로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인체의 뼈 구조도 옆에는 실제로 각 부위별 뼈를

그림으로 그리는 방법도 단계별로 가이드하고

있어서 직접 그려보면서 형태를 이해할 수 있었다.


뼈를 그리는 방식 역시 오래된 회화의 기법을

따르면서도, 저자의 알기 쉬운 묘사법과 해설을

더해서 훨씬 쉽게 따라서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4장부터는 실제 인체의 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포즈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다.


왼쪽에는 여러 회화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는

포즈의 형태를 심플하게 선화로 그려 두었고,

우측에는 동일한 자세의 골격을 막대 인간으로

단순화한 뼈대 라인으로 표현해두고 있다.


좌측의 실제 포즈를 확인하면서, 우측 뼈대 위에

해당 포즈의 외형을 따라 그려보면서 뼈와 피부

사이의 간극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드로잉 페이지였다.


우리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물질은 뼈가 그 기둥을

담당하고 있지만, 그 위로 근육과 여러 장기들도

함께 어우러져 있기에 실제로 그 볼륨감을 익혀야지

제대로 된 인체의 모습을 표현할 수 있을 듯싶었다.






포즈 그림 하단에는 각 자세에서 중요하게 확인을

해봐야 할 포인트도 명시하고 있어서, 직접 드로잉을

하면서 주의해야 할 부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책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바로 확인을 해보는 게

직관적이기는 하겠지만, 다음에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서 깨끗한 종이 위에 프린트해서

그림을 따라 그려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았다.


각 포즈 선화 상단에도 1단계 막대 인간 도식화와

2단계 깊이 있게 연습하기로 실제 골격 뼈대그림도

옆에 두고 있어서 인체의 축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머릿속에 큰 형태를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었다.


한 명의 포즈뿐 아니라 두 명이 여려 동작을 취하는

다양한 자세도 드로잉 할 수 있어서, 무게 중심의 이동과

각 관절이 기울어지는 각도 등을 직접 그려보면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실전 연습 가이드 내용이었다.


복잡한 인체의 구조를 단순화한 막대 인간 스타일로

따라 그려보면서, 실제 우리 몸의 구조와 동작의 변화에

맞는 신체의 밸런스를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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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그림을 전공한 사람들에게도 그림을 그리는 대상이

사람일 경우, 제대로 형태를 그리기가 무척 까다로운 건

그만큼 인체의 구조가 단순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인체의 축을 기준으로 쉽게 그리는 미술 해부학

신간 미술 실기 드로잉 도서는,

도쿄 예술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미술 해부학의

전문가 카토 코타가 인체 드로잉의 핵심을 축으로

단순화해서 구조와 균형을 이해하기 위한 도서이다.


아무래도 복잡하고 수많은 뼈로 이루어진 인체의

뼈를 조금 더 단순한 스틱맨 막대 인간 스타일로

기본 구조의 축을 이해하기 쉽게 가이드하고 있다.





가끔 사람을 그려보려고 하면 살짝 어딘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부분들이 눈에 거슬리곤 하는데,

팔이 뒤틀려 있다거나 또는 방향이 잘못되어 있는 등

기본적인 인체 형태 모습이 무너지기 쉬운 것 같다.


인체 골격의 각 부분의 명칭과 구조들 역시 그림으로

알기 쉽게 그려져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사람의 외형 모습에서 뼈가 보이지는 않지만, 각 관절이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의 몸을

제대로 알아야지만 그림으로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인체의 뼈 구조도 옆에는 실제로 각 부위별 뼈를

그림으로 그리는 방법도 단계별로 가이드하고

있어서 직접 그려보면서 형태를 이해할 수 있었다.


뼈를 그리는 방식 역시 오래된 회화의 기법을

따르면서도, 저자의 알기 쉬운 묘사법과 해설을

더해서 훨씬 쉽게 따라서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4장부터는 실제 인체의 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포즈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다.


왼쪽에는 여러 회화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는

포즈의 형태를 심플하게 선화로 그려 두었고,

우측에는 동일한 자세의 골격을 막대 인간으로

단순화한 뼈대 라인으로 표현해두고 있다.


좌측의 실제 포즈를 확인하면서, 우측 뼈대 위에

해당 포즈의 외형을 따라 그려보면서 뼈와 피부

사이의 간극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드로잉 페이지였다.


우리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물질은 뼈가 그 기둥을

담당하고 있지만, 그 위로 근육과 여러 장기들도

함께 어우러져 있기에 실제로 그 볼륨감을 익혀야지

제대로 된 인체의 모습을 표현할 수 있을 듯싶었다.






포즈 그림 하단에는 각 자세에서 중요하게 확인을

해봐야 할 포인트도 명시하고 있어서, 직접 드로잉을

하면서 주의해야 할 부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책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바로 확인을 해보는 게

직관적이기는 하겠지만, 다음에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서 깨끗한 종이 위에 프린트해서

그림을 따라 그려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았다.


각 포즈 선화 상단에도 1단계 막대 인간 도식화와

2단계 깊이 있게 연습하기로 실제 골격 뼈대그림도

옆에 두고 있어서 인체의 축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머릿속에 큰 형태를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었다.


한 명의 포즈뿐 아니라 두 명이 여려 동작을 취하는

다양한 자세도 드로잉 할 수 있어서, 무게 중심의 이동과

각 관절이 기울어지는 각도 등을 직접 그려보면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실전 연습 가이드 내용이었다.


복잡한 인체의 구조를 단순화한 막대 인간 스타일로

따라 그려보면서, 실제 우리 몸의 구조와 동작의 변화에

맞는 신체의 밸런스를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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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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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 경우, 제대로 형태를 그리기가 무척 까다로운 건

그만큼 인체의 구조가 단순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인체의 축을 기준으로 쉽게 그리는 미술 해부학

신간 미술 실기 드로잉 도서는,

도쿄 예술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미술 해부학의

전문가 카토 코타가 인체 드로잉의 핵심을 축으로

단순화해서 구조와 균형을 이해하기 위한 도서이다.


아무래도 복잡하고 수많은 뼈로 이루어진 인체의

뼈를 조금 더 단순한 스틱맨 막대 인간 스타일로

기본 구조의 축을 이해하기 쉽게 가이드하고 있다.





가끔 사람을 그려보려고 하면 살짝 어딘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부분들이 눈에 거슬리곤 하는데,

팔이 뒤틀려 있다거나 또는 방향이 잘못되어 있는 등

기본적인 인체 형태 모습이 무너지기 쉬운 것 같다.


인체 골격의 각 부분의 명칭과 구조들 역시 그림으로

알기 쉽게 그려져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사람의 외형 모습에서 뼈가 보이지는 않지만, 각 관절이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의 몸을

제대로 알아야지만 그림으로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인체의 뼈 구조도 옆에는 실제로 각 부위별 뼈를

그림으로 그리는 방법도 단계별로 가이드하고

있어서 직접 그려보면서 형태를 이해할 수 있었다.


뼈를 그리는 방식 역시 오래된 회화의 기법을

따르면서도, 저자의 알기 쉬운 묘사법과 해설을

더해서 훨씬 쉽게 따라서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4장부터는 실제 인체의 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포즈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다.


왼쪽에는 여러 회화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는

포즈의 형태를 심플하게 선화로 그려 두었고,

우측에는 동일한 자세의 골격을 막대 인간으로

단순화한 뼈대 라인으로 표현해두고 있다.


좌측의 실제 포즈를 확인하면서, 우측 뼈대 위에

해당 포즈의 외형을 따라 그려보면서 뼈와 피부

사이의 간극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드로잉 페이지였다.


우리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물질은 뼈가 그 기둥을

담당하고 있지만, 그 위로 근육과 여러 장기들도

함께 어우러져 있기에 실제로 그 볼륨감을 익혀야지

제대로 된 인체의 모습을 표현할 수 있을 듯싶었다.






포즈 그림 하단에는 각 자세에서 중요하게 확인을

해봐야 할 포인트도 명시하고 있어서, 직접 드로잉을

하면서 주의해야 할 부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책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바로 확인을 해보는 게

직관적이기는 하겠지만, 다음에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서 깨끗한 종이 위에 프린트해서

그림을 따라 그려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았다.


각 포즈 선화 상단에도 1단계 막대 인간 도식화와

2단계 깊이 있게 연습하기로 실제 골격 뼈대그림도

옆에 두고 있어서 인체의 축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머릿속에 큰 형태를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었다.


한 명의 포즈뿐 아니라 두 명이 여려 동작을 취하는

다양한 자세도 드로잉 할 수 있어서, 무게 중심의 이동과

각 관절이 기울어지는 각도 등을 직접 그려보면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실전 연습 가이드 내용이었다.


복잡한 인체의 구조를 단순화한 막대 인간 스타일로

따라 그려보면서, 실제 우리 몸의 구조와 동작의 변화에

맞는 신체의 밸런스를 이해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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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6 무작정 따라하기 - 파이어플라이, 나노바나나, 토파즈 기가픽셀 ㅣ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문수민 외 지음 / 길벗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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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6 무작정 따라하기 

신간 도서는, 훨씬 정교하고 빨라진 AI 기반의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다양한 최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 그래픽 툴 도서이다.


직접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프롬프트 텍스트 입력을 

통해서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형 AI가 만들어 주기에, 

이제는 전문 그래픽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일반인 누구나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오픈되었다.


전통적인 아날로그 방식으로 그래픽 작업을 하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툴은 어도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2가지 툴은 일반인들도 익숙할 만큼 친숙한 툴인 것이다.


AI로 인해서 이런 대표 그래픽 툴 울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까지 부상을 했기에, 결국 시장에서

사장되고 도태되는 게 아닌가라는 걱정도 있었지만,

이번에 CC 2026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어도비

그래픽 툴에는 AI 기능이 적극 수용이 되어 있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섹션을 구분해서 따로 해설을

하고 있고, 각 툴 본문 목차와 마지막 인덱스 항목도

별지로 구분해서 두고 있기에, 책을 분철해서 조금 가볍게

휴대하면서 옆에 두고 활용하기에도 좋은 구성이었다.


개인적으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를 서점에서도

새로운 버전이 매해 발매되면 자주 찾아보고 있지만,

CC 2026 버전에서는 생성형 AI와 협업을 할 수 있는

전혀 다른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에 더욱 신선했다.


처음 그래픽 툴 울 접하는 초심자들 외에도, 기존 디자이너

역시 어떻게 효율적인 작업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반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우선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6 무작정 따라하기

목차 구성을 보면, 그래픽 툴 메뉴 설명 위주가 아니라

외부 별도 생성형 툴이었던 제미나이와 나노바나나가

포토샵에 들어와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서 실제 어떠한 작업을 하는데 기존 아날로그 작업과

생성 모델을 접목할 수 있는지, 또는 원하는 프롬프트로

만들어진 이미지를 조금 더 효과적으로 포토샵 기능을

더해주면서 빠른 전문 작업에도 필수 불가결한 과정이었다.







물론 초심자들을 위한 상세한 메뉴 위치와 설명을

꼼꼼하게 담아두고 있고, 해당 이미지도 과정별로

제공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따라 해 볼 수 있었다.


각 상세 페이지에는 직접 작업을 해볼 수 있는

[Easy 실습] 섹션을 통해서, 제시된 예제 파일과

프롬프트를 통해서 스스로 완성을 해볼 수 있었다.


이어지는 [Quick 활용] 탭에서는, 연습 작업들을

익히고 나서 실제 실무에서도 종종 필요하거나

궁금했던 확장된 작업 영역들도 깊이 있게 볼 수 있었다.


기존에는 정말 어렵게 수많은 과정을 거쳐야지

해결이 되었던 작업과정들을, 생성형 AI 모델이

프롬프트 작성만으로 완성이 되기에 너무 편리해졌다.


외부 툴 연동 외에 직접 메뉴에 포함된 생성 모델들도

새롭게 들어와 있어서, 잡티가 많은 인물의 피부 보정과

잘린 부분을 확장하거나, 배경 이미지 삭제 등 복잡했던

작업 과정들을 마우스 클릭 한 번만으로도 가능해졌다.


특히 일러스트레이터에도 강화된 AI 기능들이

필터와 옵션 메뉴들에 포함되어 있어서, 그동안

벡터 이미지 제작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하는데 고생을

했던 디자이너들에게 훨씬 도움이 되는 기능이었다.


기본 도형 라인을 그리고 원하는 결과물 프롬프트를

작성해 주면, 해당 요구에 맞는 완성된 결과물을

이미지가 아닌 벡터로 만들어 주는 놀라운 기능도 있었다.


여러 단계의 작업 과정이 필요했던 이미지 패턴

제작 과정도 간단하게 생성형 AI가 완성을 해주고,

굴곡진 제품 외형에 목업 작업도 너무나 수월해졌다!







실습 과정을 하면서 기존의 메뉴들도 자연스럽게

소개가 되기에, 처음 툴을 접하는 분들도 기본 메뉴의

작업 방식도 따라가면서 하나씩 찾아볼 수 있었다.


각 예시 실습 작업 과정 중에 궁금증을 미리 소개도

해주고 있어서, 정말 가려운 곳을 알아서 긁어주었다.


본문 말미에는 QR 코드 스캔을 해서

동영상 강의도 유튜브를 통해서 시청이 가능했다.


기존 무작정 따라하기 2024버전 내용이기는 했지만.

2026버전을 사용하면서도 당연히 필요한 기본 툴의

해법들을 담아두고 있기에, 기초적인 툴 사용법이 아쉬운

분들에게는 훨씬 더 도움이 되는 추가 부록이었다.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6 무작정 따라하기

신간 컴퓨터 그래픽 툴 가이드 도서를 쫓아가면서,

개인적으로 처음 그래픽을 접하는 초심자들에게는

나노바나나를 포토샵에서 직접 활용하고

일러스트레이터에서도 어려운 벡터 디자인을 너무나

수월하게 만들어 줄 수 있기에 어렵지 않게 디자인을

스스로 해볼 수 있다는 높지 않은 장벽을 제공해 주었다.


무엇보다도 지금 실무 현직에 있는 디자이너들도

늘 시간에 쫓기는 열악한 작업 환경에 놓여 있기에,

이번 2026 업그레이드에 포함된 생성형 AI 기능들은

실제 전문 작업에서도 무척 도움이 되는 내용일 듯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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