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체인저 - 혁신으로 세상을 바꾸는 10가지 비밀
피터 피스크 지음, 장진영 옮김 / 인사이트앤뷰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불과 얼마전만하더라도 핸드폰으로 컴퓨터처럼 인터넷도 검색을 해보고 기타 여러 디지털 작업을 하게 될런지 예측하지 못했었다. [게임체인지]는 새로운 혁신과 아이디어로 미래를 내다보는 비지니스 경영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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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잇지 않은 사람은 찾아 보기 어려울 정도로 스마트폰 하나씩은 모두들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 대표적인 주자는 누가 모래도 애플의 아이폰과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로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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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에는 중국 샤오미의 스마트폰 뿐만아니라 여러 가전 제품을 저가형 싸구려 중국제품이라는 명칭이 더이상 어울리지 않게, 뛰어난 가성비로 전세계를 무섭게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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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중국은 오로지 짝퉁 카피의 나라, ​정말 못살고 낙후된 공산 국가로만 알고 있었는데, 본문에 소개된 자료를 보면 전세계 억만 장자중에 무척 많은 비중을 차지할만큼 재벌의 비율도 높아졌고 그들의 경제력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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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21세이 현대 비지니스는 예전처럼 예측 불가능한 불확실성이 두드러지고 있음을 이 책에서는 강조하면서, 미래를 내다보는 비지니스 경영법과 개발 방향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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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뜨이는 항목은, 현대 세계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구글, 애플, 그 외에 여러 기업들을 예로 들고 있는데 현재 대기업들이 예전과는 달리 개인 기업으로 변모 하고 있으며, 그 커다란 기업을 운용하고 있는 대표들은 남다른 철학과 발상의 전환을 실현시키는 추진력과 독창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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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면서 시간을 허비하게 되면 발빠르게 변모하는 시장의 흐름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핸드폰의 대명사인 노키아 역시 최고 정상을 순식간에 내려 놓고 쓸쓸하게 스마트폰 시장에서 물러나야만 했던 것 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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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모바일 시장 뿐 아니라, 다양한 시장 경제 속에서 이제는 한 기업이 독자적인 개발을 자체적으로 하고 있지 않고, 전세계에 퍼져서 서로 혐업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는 것 또한 전통적인 자체 제작 시스템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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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 사례를 들고 있는 기업들과 서비스 중에서 유명한 미국의 비디오 시장을 발빠르게 미래 예측을 하고 변화를 꾀했던 '넷플릭스'의 성공 사례를 찾아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그밖에 디자인이며 아마존과 같은 유통 업체등의 미래 지향적인 모험과 도전적인 변모를 이끌어 내는 이들을 <게임체인저>라고 일 컬으면서, 게임판위에 말이 아리나 게임 자체의 흐름을 스스로 바꾸어서 만들어내가는 게임체인저가 되야하는 이유와 그 필요성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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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혁신'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지 않을 만큼 디지털 혁명에서 ​다른 기업들보다 앞서서 생각하고 세상을 바꾸는 흐름을 만들어 내는 10가지 방법인 '생각', '탐구', '파괴', '영감', '디자인','공명', '가능성', '동원' , '양향', '증폭'등에 대해서 과거의 사례와 현재 기업들의 발전에 대해 비교하며 설명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제는 크게 새로운 과제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러한 불확실한 도전에 대해 얼마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몰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결단력과 추진력이 새로운 아이디어 만큼이나 중요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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