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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톱니 바퀴처럼 맞물린 사회 생활 속에
살면서, 가까운 친구와의 만남 외에도 함께 동료로 일을 진행하거나 혹은 직장 선후배로 서로 관계를 맺으면서 원할한 업무를 위해 인간관계가
중요함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다양한 사회 경제 활동 속에서도 여러 사람과 마주하게
된다.

큰 입찰건을 따내기 위한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할때에도,
쌍방향 의사 소통인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인 의사 전달이지만, 평소에 상대방이 흥미를 가질만한 대화를 이끌어내는 흐름을 파악하고 소통과 설득의
훈련이 되어 있다면 훨씬 업무에서도 수월 하리란 생각이 든다.
주변에 넋살 좋게 주변의 누구와도 잘 어울리면서, 상대방도
추켜 세워주며 스스럼없이 편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시샘도 하게 된다.
우리 속담에도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라고 하지
않았던가?
시장에 장보러 가서도 친근하게 던진 말한마디가 덤으로
장바구니가 풍성해지니 말이다.

[순식간에 호감도를 높이는 대화 기술]에서는 좋은 대화를
이끌어 내는 방법, 즉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측면에서 설명을 하면서 상대의 반응을 살펴보고 본인의 이야기를 귀기울이게 하는 능력에 대해 자세하게
풀이 하고 있다. 아무래도 여러 사람과 부데끼는 삶 속에서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 우리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대화를 통해 인간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실리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조금 더 친밀하고 좋은 인간 관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여러 상황별 대응 방법에 대한 대화의 비결을 기술 하고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이야기 주제를 꺼내는 방법, 직장
상사로서 존경을 받는 대화법, 혹은 일상 대화에서 유쾌한 유머로 청중의 주목을 받고 주도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대화 방법 등에
대하여 실제 우리가 대화 상대자와 직면했을때 발생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들도 함께 이야기 하고 있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듯
하다.
대다수 대화를 편하게 이끌어 가지 못하는 이유중 가증 큰
부분은 대화의 잘못된 방법이라기 보다는 개인의 소심한 성격과 상대방에게 대화가 거부 당했을때의 불안감으로 미리 겁을 먹고 뒤로 물러서기에 먼저
다가가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단순한 대화의 기술만을 전달하는 방법론이 아니라 상대방과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세에 대하여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기에 자존감을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종종 부부사이에도 말없이 눈빛만으로 상대방의 요구나 바램을
알아주고 챙겨주기를 바라지만, 실제로는 상대방의 의중을 제대로 파악하기란 쉽지가 않듯이, 남자와 여자 사이에 서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과
이해의 차이에 대한 부분도 심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각기 다른 대상과 상황 속에서 여러 다양한 대화법에 대한
솔루션과 이야기를 경청하는 방법들에 이르기까지, 인간 관계 속에서 서로 대화를 통해 나 자신을 그들에게 호감가는 인물로 높이는 방법들을 찾아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는 나 자신을 내려놓고 진실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하라는 내용을 빠지지 않고 찾아 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