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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영어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해도, 정해진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서 점수를 획득해야 하는 시험 평가를 치루어야 하기 때문에 종종 학습 할 때에는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시험을 보면 미쳐
생각지도 않았던 부분에서 틀리는 등 문제 패턴에 익숙치 않아서 기대한 만큼 성적을 못 끌어 내는 경우가 종종 있는 듯 하다.
그래서, 아무래도 실생활 언어 학습이 아니라 시험 대비 언어
학습을 하는데 있어서는, 자주 시험 문제 패턴에 익숙해지고 늘 새로운 문제 경향에 익숙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모질게 어학연구소에서 이번에 출간한
[모질게 토익 THE 스터디 Half Test 1000제 LC+RC] 는 실전 대비 토익
테스트 문제집으로, 실전과 같은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제 패턴과 경향을 한번에 잡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실전과 동일한 200제가 아니라 절반인 Half
Test로 부담없이 하루에 테스트 하나씩 연습을 하면서 10일 동안 최종 점검을 해볼 수 있도록 총 10회 문제가 수록 되어
있다.

먼저 Half Test에 들어가기 전에, 간략하게 본인의
학습 계획과 시간표를 직접 입력해서 시험 전 까지 학습 목표를 구성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Half Test를 하고 점수를 매겨
보아서 실전 200제로 환산해 보고 본인의 점수의 분포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표를 제공 한다.
 
그리고, 간단한 단어 어휘 테스트 와 LC 받아쓰기를 http://www.mozilge.com에서 문제 음성 mp3를 다운 받아서 워밍업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기초 학습 페이지가 있다.

기초 학습 까지 마치고 나면 실전과 같은 방법으로, 주어진
시간 내에 LC와 RC의 100문항을 풀어 볼 수 있다. 기초 어휘 테스트는 Half Test와 연관된 부분이 아니기에 건너띄고 바로 하루 하루
실전 대비 모의 고사를 치루어도 무방 할 듯 싶다.

RC에서도 인포메이션과 수리 견적서 및 메일, 이메일 등
다양한 상황별 문항들을 제시 하고 있는데, Half Test 이기에 물론 문제수도 적긴 하지만 심리적으로 실전 테스트보다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문항들을 빠르게 속독하도록 시간을 배분해야기에 지문을 읽고 해석하는데 조금 더 큰 도움이 되는 듯 하다.

별도로 제본되어 함께 들어가 있는 해설서에는 문제들의 해석과
LC에서의 간단한 상황묘사에 대한 설명, 그리고 RC에서는 지문에 수록된 단어 어휘에 대한 듯풀이도 간략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굳이 사전
없이도 문항들에 대한 전체의 해설을 찾아 볼 수 있다.
우선 실전 대비 전체 문항을 연습 해보는 것도 좋지만,
너무 긴 시간 동안 모의 테스트를 해야 하기에 솔직히 문제를 풀면서 지치기 쉬운데, [모질게
토익 THE 스터디 Half Test 1000제 LC+RC] 는 절반의 문항으로 문제 유형과 시험 패턴을
익히는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실전 대비 문제집인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