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 - 최신 나노 바나나 2 라이트 반영! 0원으로 만드는 고퀄리티 AI 이미지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김세은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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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AI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이 이제는 너무나 친숙하지만,

동일한 툴을 사용하더라도 전문가들이 만들어 낸 이미지와

왜 그렇게 결과물이 다르게 나오는지 궁금하기만 했다.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

도서는 광고 이미지와, 패션 연출까지 고퀄리티 결과물

제작이 가능하도록 30가지 실전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있다.


다수의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는 저자가

AI를 사용했던 방식들을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하나하나 예시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미지를 생성하는 데 있어서 특화되어 있는 나노 바나나

역시 라이트 버전과 프로 버전까지 기능도 향상이 되고

있기에 실무에 활용 가능한 제작 노하우를 배워볼 수 있었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

도서에는 저자가 직접 제작했던 이미지들과 함께

그 이미지를 만들어 내기 위한 방식을 순차적으로

소개하고 있기에,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를 하고 나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볼 수 있었다.


나노 바나나를 비롯한 대부분 생성형 AI 제작 툴은

프롬프트라는 방식을 통해서 직접 명령어를 입력해서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야 하기에, 얼마나 정확하게

요청 사항을 적어주느냐가 무척 중요한 부분일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나노 바나나 AI 툴을 기본으로 가이드를

해주고 있지만, 요즘 영상 제작으로도 유명한 힉스필드를

이용해서도 활용할 수 있기에 관련 생성형 인공지능 툴에

대한 응용 방법들도 꼼꼼하게 해설해 주고 있었다.


그 외에 챗 GPT의 새로운 버전인 덕트 테이프의 기본 사용

방법들도 제시해 주고 있기에, 나만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여러 방법들을 빠르게 익혀볼 수 있는 내용이었다.






생성형 AI 제작 툴들이 초기에는 한글 인식률이 그렇게

좋지 않았지만, 최근 발표되는 여러 툴들은 한글로 프롬프트

작성을 해도 충분히 이해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주었다.


도전!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

본문에는, 독자들이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예시로

프롬프트 전문을 제공해 주고 있어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었다.


저자가 이 책에 다루었던 모든 실습 자료들은 이지스퍼블리싱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고, 최신 AI 업데이트 내용도

노션 링크로 제공하기에, 길고 복잡한 프롬프트도 복사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꽤 도움이 되는 가이드 도서였다.


생성형 AI 제작 툴을 이용한다면 누구라도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는 있겠지만, 똑같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제작을 했더라도 전문가가 만든 결과물과 같은

내용을 만들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나노 바나나 AI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확한 프롬프트를 제시해 주어야 할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실습 과제를 하나하나 쫓아가다 보면,

단순히 프롬프트 내용만을 제공하고 있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논리적인 사고로 프롬프트를 작성할 수 있을지? 순차적인

사고의 방식에 대해서도 해설을 해주고 있기에 조금 더 정확하게

나노 바나나에 원하는 제작 방식을 요청을 할 수 있었다.






조금 더 정확한 한글 폰트와 문장 표현을 위해서는

나노 바나나 프로 등 유료 버전의 사용을 추천하고 있지만,

제품 광고 이미지부터, 인물 캐릭터 시트를 제작해서 패션 뷰티

룩북을 만들어 가는 과정까지 기본 무료 버전을 통해서도

손쉽게 제작이 가능한 순서를 상세하게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AI 프롬프트 제작 방식을

체크해 보면서, 논리적인 순차 요청 방식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화면 연출에 필요한 키워드 학습도 역시 필요했다.


이미지 구성을 위한 카메라 연출, 제품 광고에 필요한

제품 표현 용어와 패션 인물 위치와 앵글 구성에 대한

전문 용어들도 표로 깔끔하게 정리를 해서 익힐 수 있었다.


저자도 책의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AI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정답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AI가 제대로 명령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의 규칙들을 이해해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말하는 문장들은 주어와 서술어가 조금은

뒤섞이더라도 어느 정도 전체 맥락은 이해를 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주어진 요청 명령을 따라서 수행해야 하는 기계인

생성형 인공지능에게는 혼란스럽지 않도록 추상적인 글이나

과장된 표현은 자제하고, 간결한 수식어를 이용해서 원하는

상업적 이미지들을 만들어 보는 방식을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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