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쌤과 함께 코딩의 기본기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예제로 배우는 파이썬 - 개정판
박병기 지음 / 아티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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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과 함께 코딩의 기본기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예제로 배우는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 도서는, 

처음 접하는 초심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고 실무에도 

응용할 수 있도록 예제와 함께 소개한 가이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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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꼭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어린 학생들도 

자신이 원하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컴퓨터 언어를 익히는 경우가 많아서, 스마트폰과 

IT가 대중화된 시기에는 그렇게 놀라운 일만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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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기술이며 챗봇 등 컴퓨터가 사람을 대신해서 

글이나 그림도 대신 그려주고, 깜짝 놀랄 만큼 어려운 

질문에 대한 정확한 대답도 찾아서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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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디까지나 기계가 정해진 루틴에 따라서 

다양한 정보를 조합해서 만들어내는 결과물이기에 

아직까지는 인간처럼 섬세하고 감정이 담겨있는 

대화는 어렵지 않은가 싶다. 하지만 언제인가는 조금 더 

괴리감이 없이 컴퓨터와 대화와 문답을 자연스레 

건네는 날이 오지 않을까 충분히 예측이 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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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도 친구들과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드론도 

날려보고, 방학 동안 간단한 프로그래밍으로 

동작하는 키트를 구입해서 아빠랑 만들어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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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는 방법도 수월해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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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제로 배우는 파이썬 도서의 서두 소개에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분류하는 기준과 함께, 그중에서도 

파이썬을 이용해서 코딩을 하기가 수월한 이유와 장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를 해주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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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은 고급 언어이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영어 문법 구조와 유사하고 이해하기 

쉽게 코딩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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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 소스이기에 

많은 분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게발 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기에 프로그램 개발에 거의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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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전 3가 개발되면서 보안 취약점 등이 개선이 되고 

성능이 높아져서 점점 더 많은 초보 프로그래머들이 

선택하고 사용자 수도 많아졌다고 한다. 지금도 인터넷에는 

파이썬2 버전으로 작성되어 있는 코드 역시 많아서 

참고하면서 볼 수 있는 사이트도 소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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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과 함께 코딩의 기본기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예제로 배우는 파이썬 개정판으로 

선보이고 있는 도서의 구성은, 기본 핵심 개념별로 

136개의 독립된 학습 항목으로 나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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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항목별로 간단한 예제를 통해서 문법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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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의 제목처럼 박쌤이 마치 학생들과 강의를 

하듯이 편하게 구어체로 내용을 전달하고 있기에, 

자칫 딱딱할 수도 있는 컴퓨터 언어 학습을 조금 더 

수월하고 편하게 들어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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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파이썬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구글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서 바로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해 볼 수 있어서 접근성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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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제로 배우는 파이썬 예제 항목을 따라서 

해보기 위해서, 구글 계정으로 구글 코랩을 이용하면 

내 컴퓨터가 아니라 구글에서 제공하는 CPU와 

고성능 GPU를 사용할 수 있기에 자원이 많이 필요한 

데이터 분석이나 인공지능 코딩도 자유롭게 사용을 

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의 공유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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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구글 웹 브라우저를 열어서 '구글 코랩'이라고 

검색 창에 입력만 하면, 바로 코딩을 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이 돼서 예제에 소개된 내용을 간단하게 

입력해서 그 실행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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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복잡한 코딩이 아니고 정말 기초 중에 기초인 

너무나 짧은 문장이었지만, 내가 작성한 내용이 

바로 응답을 해서 보여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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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와 함께 하나씩 찾아보고는 있지만 아직은 

익숙지 않아서 진도를 따라가는 게 조금은 더디지만, 

기본 영어 단어 구성이 직관적이고 생소하지만은 않아서 

파이썬 프로그래밍 구조를 익히는 게 어렵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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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를 해설하는 본문 구성도 어려운 코딩 내용만 

가득 나열된 것이 아니라, 한눈에 보기 편하게 

각 문장에 대한 해설과 함께 그 역할에 대해서도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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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는데, 8번째 까지는 

주요 기능별 코딩에 대한 내용을 간략한 예제와 

함께 핵심 개념과 활용 방법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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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Chapter 9에서는 <파이썬으로 만들어 

보는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라는 제목으로 

다섯 가지 정도의 프로그램과 게임을 제작해 보는 

실무 예제를 담아 놓아서 직접 코딩을 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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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과 함께 코딩의 기본기를 알려주는 

타깃으로 되어 있는 내용인 만큼, 초보자들 위주로 

기본 개념부터 하나하나 해설을 하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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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전문적인 프로그래밍을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지만 스스로 하나씩 

만들어 나가다 보면 전체적인 구성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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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강의하고 있는 기초적인 핵심 문법을 

하나씩 익히고 난 후에, 여러 예제들과 유사한 코딩들을 

응용을 해본다면 새로운 창작도 충분히 가능할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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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과 함께 코딩의 기본기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예제로 배우는 파이썬 본문의 각 챕터 

말미에는, 본문에서 소개하고 있는 주요 코딩 

해설 외에 저자가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한 번 더 

<Tip> 항목을 두어서 유용한 꿀 팁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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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항목으로는 본문에서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해두고 있기에, 혹시라도 놓친 

부분이나 주요한 내용을 확인해 볼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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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아홉 번째 챕터에서는 실제로 

완성해 볼 수 있는 예제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있어서 직접 코딩에 도전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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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주요 챕터 제목 상단에는 제목과 함께, 

이번 장에서 주요하게 관심을 가져보고 공부해야 할 

항목도 적어 놓고 있어서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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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예제 프로젝트에서도 핵심 내용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었는데, 혹시라도 예제 파일을 

따라 해보다가 정확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해당 핵심 내용 키워드를 검색해 본다면 빠르게 

부족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기에 꽤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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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소개된 파이썬 학습 과정 챕터 뒤에는 

부록으로 문자열과 리스트, 튜플, 집합, 사전 관련 

상수와 메서드 등 주요 문법에 대해서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사전처럼 정리를 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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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일반인이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고, 커다란 장벽으로 미리부터 

겁을 낼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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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관련된 전공을 하지 않은 분이라면 더욱 

생소한 분위기 일 수밖에 없을 텐데, 별다른 설치 

작업 없이 바로 코딩을 손쉽게 도전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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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코딩의 기본기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예제로 배우는 파이썬 책의 제목처럼, 

현재 가장 접하기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서 

코딩의 구성과 작동 방법을 이해해 본다면 

조금 다른 언어도 손쉽게 접해볼 수 있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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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정판에서는 구글 코랩을 통해서 온라인에서 

코딩을 노트북으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초기 저자가 집필했던 

2016년에는 온라인 환경이 거의 없었기에 

직접 파이썬을 설치해서 사용을 해야만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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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조금 큰 프로젝트를 작업하기 위해서는 

직접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아나콘다와 

파이참 등 무료 개발 툴 설치법도 제시하고 있기에, 

초보 프로그래머나 학생에게 꽤 유익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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