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 있다. 본문 내용에서
해외 유명 인물들의 일화들뿐만 아니라 실제 상담했던
여러 사례들을 예로 들면서, 우리 삶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저마다의 인생 패턴과 고유한 생각,
그리고 학습 받아오면서 누적된 정서적 반응들을
저자의 심리 상담을 통해서 변모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반복해오면서 실수도 해오고, 또는 정답이라고
믿으면서 생활을 해오고 있는 습관적인 인생 패턴은,
그 배경에 한 사람의 신념이 깔려 있게 된다고 한다.
신념은 결국 그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고 결과로
이어지게 되는데, 우리 인간 내면의 고통, 혼란,
실망, 그리고 피로에 이르는 감정 모두 신념과
관련이 있기에, 한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신념을
저자는 '인생 소프트웨어'라고 부르고 있다.
우리가 늘 사용하는 컴퓨터 역시 기계 장치를
새롭게 바꾸어주고 기름칠도 칠해주어야겠지만,
항상 시대에 맞게 변화하는 소프트웨어도 꾸준히
업그레이드를 해주어야지만 변모하는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면서 운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인간의 신념인 인생 소프트웨어 역시
어린 시절에 감정 패턴이 형성 되기는 하지만,
이 소프트웨어를 바꾸는 꾸준한 노력을 통해서
삶의 행복을 증진 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나 '불안'과 두려 음'과도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무시할 것이 아니라, 현재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인지를 하고 두려움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극복하고 사진의 세계를 더욱 키운다면
자신 스스로도 삶을 누릴 가치가 있음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