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현대에서도 여전히 남아있는
관습과 문화 속 인간관계 착취에 대한 문제를
직접적인 내용들을 들어 볼 수 있었다.
각 제기된 문제에 대해서, 인간관계 착취
저자는 해답 솔루션을 제시하고는 있지만
1+1=2처럼 명확한 수학 명제가 아니기에
나의 자존감을 살리고, 대상자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성향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이다.
무조건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경계를 두는 것
역시 옳은 방법이 아니기에, 상대로부터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고 휘둘리지 않는 선택을 위해서,
그에 맞는 관계 개선을 높이길 바라고 있다.
"우리는 평생 인간관계를 벗어나 살 수 없다.
좋은 인간관계가 선물이라면,
나쁜 인간관계는 독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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