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는
세계 미술 작품 365점과 함께 미술사 뿐만 아니라,
인문학 정보도 함께 다양하게 담겨있는 서적이다.
단순히 명화의 배경 정보만 익히는 학습이 아니라,
작가와 작품 제작에 숨겨졌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스캔들, 미스터리 등 미쳐 몰랐던 재미도 함께
즐겨볼 수 있어서 미술 교양을 늘려볼 수 있었다.
지금까지도 언택트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나름 정서적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영화관,
미술관, 박물관 등을 찾아가기 어렵다 보니
꽤나 퍽퍽해진 요즈음 생활인 듯싶다.
그렇기에 책 한권으로 과거부터 근대까지
시간 여행을 하면서 예술 작품도
감상하는 힐링의 시간을 갖기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