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을 통해서 저자는,
불안한 미래에 조바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에게
신생의 터닝 포인트에서 중요한 점은, 마음만 먹는 게
아니라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서
본인이 원하는 삶의 목표와 성취감을 가지길 조언하고 있다.
저자는 청년들을 위한 활동과 청년 창업 등을 지원하는
모임을 운용하면서, 조금 더 가까이 청년들에게
다가가서 귀를 기울이고 응원을 하고 있다.
청춘은 청(靑), 푸르다. 춘(春), 봄. 푸른 봄! 이기에
나이를 불문하고 마음이 푸른 나이가 청년이라는 말로
미래에 대한 도전과 행동으로 앞서나가길 기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