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생각의 차이 하나가, 우리의 마음가짐을
다르게 해주는 너무나도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
잘 알려진 유명한 명제 중에서,
컵에 물이 반밖에 안 남았다~!라고 생각하는 것과
똑같은 물의 양을 보고도 물이 반 이상 남았네~!라고
서로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데, 과연 어떤 생각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고 앞으로 나가게 하는 마음가짐일지는
모범 답안처럼 누구나 알고 있는 얘기일 것이다.
[무지, 나는 나일 때 가장 편해]의 한 꼭지 중에도,
로또에 수없이 도전해도 당첨이 안 되는 확률은
정말 천문학적인 숫자라서, 도전할 엄두가 안 나고
포기해 볼까? 하는 생각이 당연하게 들게 된다.
하지만, 로또를 구입하는 그 수많은 사람들과의
상대적 경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국에는
내가 산 로또가 당첨이 되는 건지? 아닌 건지? 결국
둘 중 하나가 중요하기에~ 된다. 안된다. 반반의 확률로
생각한다면 그렇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