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강추 하는 작품인데진도가 안나가. 자꾸 읽다가 자는 나를 발견
us against you우리와 당신들이 아니라 우리 대 당신들로 번역해야 하지 않을까베어타운에서 작은 희망들을 보여주면 끝냈던 이야기는 희망의 싹을 잔인하게 뭉게면서 시작된다.너무너무 멋진 소설~난 희생자가 아니라 생존자야~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문제가 복잡해지는 이유도 우리가 대부분 좋은 사람인 동시에 나쁜 사람일 수 있기 때문이다벤이.보보.아맛.비다르(충동조절못하는 골키퍼)마야.아낫.수네.사켈.레오.빌리엄
별 다섯개를 아낌없이 줄수 있는책.올해 읽었던 책 중 최고가 아니었나 싶다.확실히 이 책은 미스터리는 아니고 종교적 색채도 짙지만 너무 좋았다.가족의 죽음은 그 가족을 파괴시키지만 그 아픈 고통을 조용히 이겨가는 그런 이야기다.아~펑펑 울었다
매리지 스리러를 사랑하는 나는 비하인드 도어도 재미있게 읽어서 후기들이 안좋음에도 굳이 빌려서 읽은 책.첫째장 읽으면서 대충 나뿐놈인거 알고예상대로 흘러가서 별로 였는데 여주가 깔끔한 복수해서 결말은 맘에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