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강추 하는 작품인데진도가 안나가. 자꾸 읽다가 자는 나를 발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와 당신들 베어타운 3부작 2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us against you
우리와 당신들이 아니라 우리 대 당신들로 번역해야 하지 않을까
베어타운에서 작은 희망들을 보여주면 끝냈던 이야기는 희망의 싹을 잔인하게 뭉게면서 시작된다.
너무너무 멋진 소설
~난 희생자가 아니라 생존자야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문제가 복잡해지는 이유도 우리가 대부분 좋은 사람인 동시에 나쁜 사람일 수 있기 때문이다
벤이.보보.아맛.비다르(충동조절못하는 골키퍼)마야.아낫.수네.사켈.레오.빌리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철로 된 강물처럼
윌리엄 켄트 크루거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별 다섯개를 아낌없이 줄수 있는책.
올해 읽었던 책 중 최고가 아니었나 싶다.
확실히 이 책은 미스터리는 아니고 종교적 색채도 짙지만 너무 좋았다.
가족의 죽음은 그 가족을 파괴시키지만 그 아픈 고통을 조용히 이겨가는 그런 이야기다.아~펑펑 울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레이크 다운
B. A. 패리스 지음, 이수영 옮김 / arte(아르테) / 201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매리지 스리러를 사랑하는 나는 비하인드 도어도 재미있게 읽어서 후기들이 안좋음에도 굳이 빌려서 읽은 책.
첫째장 읽으면서 대충 나뿐놈인거 알고예상대로 흘러가서 별로 였는데 여주가 깔끔한 복수해서 결말은 맘에 드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락방 2019-06-20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작가의 책 한 권도 안읽어봤는데,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비하인드 도어부터 시작할까봐요.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
bonpon 지음, 이민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나쁘지는 않네요.
정말 귀여운 할머니와 멋진 할아버지의 세련되고 소박한 인스타 사진은 눈길을 끈다.
또 평범한 사람들의 요런 수필집도 나름 괜찮은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