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걸 비포
JP 덜레이니 지음, 이경아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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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이런 류의 소설이 좋다. 쉽게 읽히고 재미있다.예상치 못했던 반전도 있고.
토비 행복하길 바래. 이번에 이런 사람을 알게 됬는데 정말 귀엽더라. 내가 손 흔들면 정말 활짝 웃어줘.왜이들을 천사라 하는지 알겠더라

이 양념통은 알파벳으로 정리한거야 원산지순으로 정리한거야 젤 빵 터짐.
양념통을 정리해야 했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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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린
오테사 모시페그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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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닐걸로.어러운 걸까?
무수한 의미가 있을성 싶지만 읽는 내내 언제 사건이 일어나나 싶었고 사건이 일어나고 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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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요, 엄마
서미애 지음 / 노블마인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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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한국 소설이라 가독력은 좋다. 단 몇시간 만에 술술 읽힌다. 항상 느끼는 것이 서미애 작가님은 좀더 스토리에 반전이나 실마리 비밀들을 넣을 수 있는데 겉만 덩그라미 훝어버려 아깝고 안타깝다. 조그만 디테일에 신경 쓰면 정말 좋은 작품이 될거 같은데 너무 평범하게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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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일의 기록 - 10년차 카피라이터가 붙잡은 삶의 순간들
김민철 지음 / 북라이프 / 2015년 7월
평점 :
품절


지난번 읽었던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가 너무 좋았고 그 책에 후배인 카피라이터 김민철에 대한 언급이 있어 김민철의 (모든 요일의 기록)을 읽었는데.
기대가 컸나보다. 첫장에 책에 대한 이야기 나올때까지 좋았는데 그뒤 부터는그냥 어떤 흐름이나주제가 있는 수필이 아니라 일기 같아서 뜬금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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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재나 마르틴 베크 시리즈 1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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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명한 책인데 매우 재미없다.마르틴 배크 시리즈 무조건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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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6-24 19: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도 이 책 너무 재미없어서 하나 읽고 안읽어요. 다들 이 책 좋다고 하던데 재미없다는 분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ㅠㅠ

지나 2019-06-24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쑥쑥 읽히기는 하는데 너무 단순해서 왜 재미있어야 하는지 어리둥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