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출인기순위 10권을 소개했는데 그중 내가 읽은것 단 한권.
오늘 도서관에 가니 10권 중 하나인 이책이 눈에 띄였다.
이 책은 너무 재미없어서 사지 않고 모두 빌려 읽어서 10위안에 든것이 아닐까.
즐거운 책 읽기도 시간은 부족하다. 난 두쳅터 읽고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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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그림으로 인간을 읽다 - 삶의 이면을 꿰뚫는 명화 이야기
나카노 교코 지음, 이연식 옮김 / 이봄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명화 속의 무서운 이야기들. 아무래도 세계사가 나오지만 꽤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
첫째 그림은 오스르리아 합스부르크 가의 엘리자베트 황비이다. 남편인 오스트리아 황제 프란츠 요제프가 한번 보고 홀딱 반한 여인 뮤지컬 엘리자베트의 주인공.신장 170,50kg,허리둘레 50cm을 유지하기 위해 우유와 오렌지 포도주만 먹고 살았다네.

 

두번째 그림의 주인공은 뇌제라고 두려워했던 이반 4세이며 친자살해를 그린 것.임신중 황태자시바 몸이 좋지 않아 간소한 차림으로 행사에 나왔는데 시아버지가 발끈하여 황태자비를 때려 유산시킨 것 황태자가 아버지에게 따지러 오자 뇌제는 울화통을 터트려 반사적으로 지팡이를 휘두름. 정신을 차리자 아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신음하고 있음. 짧은 순간 광기에 사로잡히는 것은 이렇게 무섭다.

세번째 그림은 아리따운 로진 죽음에도 움츠러들지 않는 당당한 처녀의 모습이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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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포 더 머니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 1
자넷 에바노비치 지음, 류이연 옮김 / 시공사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읽는 내내 짜증 엄청 났다. 딱 할리퀸로맨스 여주인공에.
사고 치고 남자 불러서 해결하고 또 사고치고.
그나마 결말이 깔끔하니 다행.
스테파니 시리즈는 요걸로 끝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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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로맨스인가 추리소설인가?
로맨스 혐오하는 나에게는 글쎄 아직까지는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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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7-02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거 몇 장 안읽고 다시 팔았어요. 도저히 못읽겠더라고요. ㅎㅎ

지나 2019-07-02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끝까지 읽었어요. 이런 여주인공 너무 싫어요
 

존 르 카레 이면 후회 없는 명작을 쓴다는것 알지만 3주나 붙잡고 있었는데 절반도 못 읽었다. 내 능력 밖인가봐. 이건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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