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1 - 다시 만난다면 당신이 내려준 커피를
오카자키 다쿠마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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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다.사건 추리하는 것도 난 이해 안되는 것도 있고. 전형적으로 남자는 멍청하고 여자는 똑똑해서 혼자 다 추리하고 전형적인 일본 잔잔바리 추리는 왜 이 공식을 계속 고집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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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나의 집 모중석 스릴러 클럽 46
정 윤 지음, 최필원 옮김 / 비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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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흡입력은 있으나 재미는 별로. 주인공이 너무 산만하다.
비슷한 이민자의 소설 수키의 통역사가 훨 좋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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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분홍 리본의 시절
권여선 지음 / 창비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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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매우 전형적인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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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꽤 얼심히 읽었던 책인데 저 대작을 첨부터 시작하기가 쉽지 않아 만화로 시작.7권까지 오세영님이 그린 책인데 원작을 잘살리고 내가 읽으면서 상상했던 이미지여서 참좋았다.솔직히 만화도 글밥이 많아서 쉽지 않다.
8권부터는 박명운으로 바꿨는데 그림체가 ㅠㅠ
2부부터는 소설로 봐야 하나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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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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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도 많아라. 그림 연기 연출 이제는 책까지.
나도 일주일에 오만보를 걷는 목표를 세우고 있지만-직장다니고 살림 하면서 매일 만보는 나에게는 쫌 무리다.-일주일에 세번 요가랑 필라도 하니까.
그나마 요새 날씨가 더워지니 잘 안나가게 된다. 이 책 읽고 오늘은 일만보 채움. 좀더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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