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아레나
후카미 레이이치로 지음, 김은모 옮김 / 엘릭시르 / 2019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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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이 독특하다는 것 인정
하지만 자꾸 화자를 바꿔서 앞에 서술된 내용을 뒤집어대니 중간부터는 흥미가 급속도로 떨어짐
다음 사람을 죽여라가 생각나기도 하고. 추리소설 기법이 많이 설명되서 추리소설 매니아라면 한번 읽어볼만 하다.
재미는 쏘쏘
그리고 열다섯명이어 봐야 췌장 간 심장 혈액 신장 피부 혈관.너무 조금인데. 한 몇천명은 되야 셈이 맞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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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번째 배심원 스토리콜렉터 72
스티브 캐버나 지음, 서효령 옮김 / 북로드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워낙 평이 좋았던 책인데 난 그냥 평타정도.
주인공은 마이클 코넬리의 링컨차의 마이클 할러가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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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모아 놓으면 표지가 참 이쁜데.
1권 겨울 읽다가 반납했다.
사건 진행되는걸 참지를 못하고.읽다가 포기하고 딴거 시작하고 또 읽다 포기하고.
날씨 탓이라고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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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매트만큼의 세계 - 한 호흡 한 호흡 내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일상 회복 에세이
이아림 지음 / 북라이프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요즈음 추리소설도 안 읽히고- 그 두터운 책들이 진행되는 과정을 참지를 못하는 것이다. 그냥 지겨워 졌다.
그래서 자꾸 이렇게 쉽게 읽히고 부담 없는 책들이 좋다.
나도 요가를 하지만~~ 이렇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 내가 다니는 요가는 pop요가여서 굉장히 초보 동작만 한다. 다른 요가원에 다닌적이 있는데
일단 비싸-석달이면 주 3회 할인해도 40만원이 넘었고
둘째 너무 힘들어서 특히 손목~물리 치료로 나아지지가 않아서 도수 치료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서 한 6개월 하다가 그만두었다.
그래서 지금 다니는 pop요가와 필라테스로 만족하고 다니는 중이다.
쉽지만 그래도 한지 좀 됬다고~사실 오래됬다. 늘지가 않는다.
특히 근육이 정말 없는 몸이라 차트랑가 단다 부터 되지 않는다. 올해 목표는 차트랑가 단다,바카사나,시르사아사다(머리서기자세)를 성공하고 싶다. 정말로..
책은 얇고 가볍고 작다. 하지만 눈 아플정도가 아닌 적당한 여백과 단순한 그림과 좋은 글솜씨와 이 세대들은 이런 고민을 하는 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꽤 괜찮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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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여름 2
김현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만화 책이 이렇게 재미없다니
이제까지 읽은 만화 중 역대급.
이런 만화를 울 마을도서관은 왜 샀을까
굳이 재미없는 Bl을
재미있는 Bl로 구비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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