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비프케 로렌츠 지음, 서유리 옮김 / 고요한숨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로렌츠의 소설은
1.한번 잡으면 정말 술술 읽힌다.
조금 답답하면 중간중간 쉬게 되는데 이 작가는 그런면 에서는 정말 탁월한것 같다
2.읽을 때부터 결말이 거의 예상되고 반전도 조금 억지스럽기는 하나 고구마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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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주인 1
시노하라 우미하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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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인데도 좋다.
다만 내 전공도 도서관학 이지만.
대학에서 배출하는 사서는 저렇게 될수 없다.우리는 책의 내용을 알고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아니라 보다 효율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방법론을 배우니까.그렇게 배워도 우리가 도서관에서 일 할 수나 있었나?
학교 도서관은 국어교사가
공공 도서관은 공무원이 자리잡고 있었는걸.
서울 경기 일년에 6명 뽑는 사서공무원 준비 하던 기억이..
마지막 알바했던 어린이 도서관~
교회에서 위탁 받은 도서관이라 관장은 사슴농장 하는 장로님이,부관장은 아주머니 집사가.
도서관학 문헌정보학 사서들은 일요일에는 장로가 주관하는 예배와 교회 아주머니들 커피 타는것까지 업무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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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만 서술되는 형식.
로맨스 소설을 아주 싫어하는 내가 왜 빌려왔을까? 다 못 읽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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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0-02-02 23: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지나님, 저는 이 책이 너무 좋아서 몇 번을 반복해 읽었어요. ㅎㅎ

지나 2020-02-06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락방님이 좋아하는 책이었군요. 전 로맨스 연애소설 이런건 별로 촣아하지 않아서요. 로맨스로 시작해서 스릴러로 끝나야 뭔가 후련해요^^
 
나는 살인자를 사냥한다 ㅣ 판타스틱 픽션 그레이 Gray 1
배리 리가 지음, 권도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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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후반부까지 남주가 엄청 징징거려서 짜증났는데 그나마 후반부에서 쫌 괜찮아짐.
시리즈니까 2편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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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의 노래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8-1 ㅣ 프로파일러 토니 힐 시리즈 1
발 맥더미드 지음, 유소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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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거의 일주일을 잡고 있던 책.
2010년쯤 랜덤하우스로 출간됬고 원저는 95년에 나온 책.
그래서 너무 많이 봤던 설정이라 매우 지루.
딱 90년대 영화를 본 느낌.
왜 제목을 인어로 했을까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태국에 인어쇼가 있다고 하더라.
가슴 수술은 해도 하반신은 수술하지 않은 댄서로 이루어진 쇼라고 하는데 좀 납득이 가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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