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에드 맥베인.로런스 블록 외 지음, 오토 펜즐러 엮음, 이리나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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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서 시리즈 다 읽어야 겠다고 생각한 책.
왜 나는 뉴욕에서 이 서점을 들려보지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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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연 - 앤솔러지 소설집 - 아시아의 젊은 작가들
정세랑 외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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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의도는 좋았지만 대부분 난해해서 이해가 잘 안가는 내용이었다.
그나마 정세연님 좋았고 무라카 사야카는 그냥 읽자 마자 이 분 무성교실 작가구나 라는 특이점이 있었고. 알피안 사아트도 완벽한 가족이 된걸까 아님 가족을 헤쳐놓은 걸까 생각을 하게 됬는데 나머지 작가들은 이해 하기 어려워 그냥 넘기게 됬다.
이제 소설에 코로나가 언급되는걸 보면 정말 그때 우리 어떻게 견뎠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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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미스터리 키친
이시모치 아사미 지음, 김진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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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움.마지막 갑분싸 이게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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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구치 요리코의 최악의 낙하와 자포자기 캐논볼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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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호 별로 좋아차지 않는데(스완 실망이었어)
이 책은 별 다섯개.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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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북유럽 책들은 좀 질색하는 편.
사람 이름도 모두 숀으로 끝나는 아이스란드 소설도 별로 였고. 그 춥고 지루하게 전개 되는걸 못참아 하는 성미다.(그래서 엘리베이터 잘 못탐 기다리지를 못함)

스웨덴 소설인데 왜 아이스란드 소설 느낌이 나는지 모르겠다.
천천히 지루하게 전개됨에도 발란데르 시리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 끝까지 억지로 읽었다.
음 읽을만 하다.
약간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읽었을때 처럼 허들이 있지만 읽어볼만 하다.
그리고 이 출판사 대표님이 추리소설 좋아해서 이렇게 책도 출판하고 우리 밴드 북펀딩도 같이 하니 의리로라도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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