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연 - 앤솔러지 소설집 - 아시아의 젊은 작가들
정세랑 외 지음, 홍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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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의도는 좋았지만 대부분 난해해서 이해가 잘 안가는 내용이었다.
그나마 정세연님 좋았고 무라카 사야카는 그냥 읽자 마자 이 분 무성교실 작가구나 라는 특이점이 있었고. 알피안 사아트도 완벽한 가족이 된걸까 아님 가족을 헤쳐놓은 걸까 생각을 하게 됬는데 나머지 작가들은 이해 하기 어려워 그냥 넘기게 됬다.
이제 소설에 코로나가 언급되는걸 보면 정말 그때 우리 어떻게 견뎠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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