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미스티 아일랜드 Misty Island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윤수 옮김 / 들녘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참 흥미진진하긴 한데 논리적이지도 않은것이 재미가 없는것도 아니고 난감하네.입원한지 이틀 책 읽는거 외에 할일이 없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무 짧다.길리언 플린의 나는 언제나 옳다 처럼 인기있는 작가의 짧은 단편집을 단행본으로 내는건 출판사의 꼼수 같다.솔로몬의 재판은 정말 두꺼운 3권짜리 장편이라 그 뒷이야기로는 아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채텀 스쿨 어페어 판타스틱 픽션 골드 Gold 2
토머스 H. 쿡 지음, 최필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대단한 반전은 없지만 아름다운 문체와 음울하고 슬픈 분위기가 인상적인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를 놓아줄게 미드나잇 스릴러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서정아 옮김 / 나무의철학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워낙 지루하다 평이 있던 책이라 걱정하면서 읽었는데 기대치를 엄청 낮춰놓았던 탓인지 끝까지 완독했다.1장은 확실시 지루하다.더구나 수사관의 외도,아들의 일탈등 내용과 관계도 없고 사건이 이어지지도 않는 부분은 빼버리는게 나을 듯.2장에서 이안이 나오면서는 흡입력 있으며 잘 읽힌다.나쁜 남편 이야기라 여자라면 주먹 불끈 쥐고 읽을듯.표백제 목욕을 시키다니 너도 락스에 좀 담가 두어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크리피
마에카와 유타카 지음, 이선희 옮김 / 창해 / 201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앞부분은 문자 그대로 크리피했다. 내가 가장 편하게 있는 내 집에 누군가 친입하여 가족 누군가를 해치고 그사람 행세를 하면 가족처럼 지내야 하는 상황이 너무 무서운것 같다.뒷파트는 반전을 위한 반전이라 조금 억지스럽게 느껴지고 갑자기 범인이 바람빠진바보가 된것처럼 어이없어 지지만. . 전체적으로는 중간이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