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피
마에카와 유타카 지음, 이선희 옮김 / 창해 / 201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앞부분은 문자 그대로 크리피했다. 내가 가장 편하게 있는 내 집에 누군가 친입하여 가족 누군가를 해치고 그사람 행세를 하면 가족처럼 지내야 하는 상황이 너무 무서운것 같다.뒷파트는 반전을 위한 반전이라 조금 억지스럽게 느껴지고 갑자기 범인이 바람빠진바보가 된것처럼 어이없어 지지만. . 전체적으로는 중간이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