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문자 그대로 크리피했다. 내가 가장 편하게 있는 내 집에 누군가 친입하여 가족 누군가를 해치고 그사람 행세를 하면 가족처럼 지내야 하는 상황이 너무 무서운것 같다.뒷파트는 반전을 위한 반전이라 조금 억지스럽게 느껴지고 갑자기 범인이 바람빠진바보가 된것처럼 어이없어 지지만. . 전체적으로는 중간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