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짧다.길리언 플린의 나는 언제나 옳다 처럼 인기있는 작가의 짧은 단편집을 단행본으로 내는건 출판사의 꼼수 같다.솔로몬의 재판은 정말 두꺼운 3권짜리 장편이라 그 뒷이야기로는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