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카만 머리의 금발 소년 스토리콜렉터 37
안드레아스 그루버 지음, 송경은 옮김 / 북로드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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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유럽 추리소설을 좋아하지 않는다. 넬레 여사 책도 주인공들이 맘에 들지 않고 그 유명한 스노우맨 은 정말 너무 재미없어서 읽는 내내 괴로울 정도였다. 나랑은 안 맞는구나 싶었는데 이 무시무시한 표지의 그루버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 바람핀 남자의 내연녀를 위해 위험한 상황에 가서 엄청 열 받기는 했지만. 세사람의 시점에서 전개 된것도 멋졌다. 그루버 작품을 다 모아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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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 길고양이와 함께한 1년 반의 기록 안녕 고양이 시리즈 1
이용한 지음 / 북폴리오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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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난 이용한 작가를 매우 좋아한다. 사진도 너무 좋고 마음 따뜻한 시선이 책에서 느껴져서이다. 그의 책을 읽다보면 고양이들이 너무 슬퍼 눈물 날때가 많다. 초기 책이라 다듬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사기를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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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의의 쐐기 87분서 시리즈
에드 맥베인 지음, 박진세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엄청 지겨워서 읽는것이 곤혹스러웠다.정말 억지로 끝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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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이가라시 다카히사 지음, 이선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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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잔인한데 끌이 너무 맥없이 끝나서 놀람.리카 시리즈중 하나인데 리카는 뭐 초능력 쓰는 살인자,도시의 전설인지 뭐든지 가능한 여자네.
추천 안함.
근데 마지막 에필로그에는 마치 나오미가 리카가 된듯하다.의식없는 사람을 사랑한다며 행복한 시간이 시작된다니~~.
그리고 아무리 수술실에서 했다해도 여자 혼자 팔 다리 자르고 죽지 않게 봉합하는것이 가능한가?다리 수술 할때도 수술도구들이 어마어마 하던데.잘은 모르지만 간호사라고 그런 대수술을 혼자 한다는건 좀 말이 안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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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도어
B. A. 패리스 지음, 이수영 옮김 / arte(아르테)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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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흡입력도 있고 끈기와 용기를 가진 여주인공도 맘에 든다.올 첫번째 책이 좋은 시작을 알려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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