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잔인한데 끌이 너무 맥없이 끝나서 놀람.리카 시리즈중 하나인데 리카는 뭐 초능력 쓰는 살인자,도시의 전설인지 뭐든지 가능한 여자네. 추천 안함. 근데 마지막 에필로그에는 마치 나오미가 리카가 된듯하다.의식없는 사람을 사랑한다며 행복한 시간이 시작된다니~~. 그리고 아무리 수술실에서 했다해도 여자 혼자 팔 다리 자르고 죽지 않게 봉합하는것이 가능한가?다리 수술 할때도 수술도구들이 어마어마 하던데.잘은 모르지만 간호사라고 그런 대수술을 혼자 한다는건 좀 말이 안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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