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용한 작가를 매우 좋아한다. 사진도 너무 좋고 마음 따뜻한 시선이 책에서 느껴져서이다. 그의 책을 읽다보면 고양이들이 너무 슬퍼 눈물 날때가 많다. 초기 책이라 다듬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사기를 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