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 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 ㅣ 클래식 루틴 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김익성 옮김 / 청아출판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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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5 네 뒤를 돌아보라. 아득한 시간의 심연이 입을 벌리고 있다. 네 앞을 보라. 무한한 시간이 까마득하게 펼쳐져 있다.
p192 지금 이 시간을 너 자신에게 선물하라.

내면의 절제를 강조한 스토아 철학자 아우렐리우스의 < 명상록 > 전쟁과 전염병, 정치적 혼란 가득한 로마 제국에서 이성을 따르고 평정심을 지키며 자신을 단련했던 성찰의 기록들이 지금 저에게 까지도 깊은 깨달음을 주네요.
100편의 글로 되어있어 백일동안 매일 한가지씩 성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내면을 다스리고 이성을 따르는 삶, 공동체 속에서 조화,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그리고 현재에 충실하기로 나누어 100편의 제목을 읽는 것
만으로도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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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지는 벚꽃 1
허담 지음 / 부크크(bookk)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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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대생이 죽었다.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형사들의 범인을 잡기 위한 고군분투 속에 또 다른 사건까지 벌어지고 가장 궁금할때 1편이 끝나버렸어요ㅠ 2편이 시급합니다~~~
감성적이고 이쁜 글과 그렇지 못만 살인사건이야기 더운여름 무더위를 날릴 후덜덜 추리소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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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지는 벚꽃 1
허담 지음 / 부크크(bookk)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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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읽기 좋은 추리소설 미모의 여대생이 살해되고 범인을 잡기 위한 형사들의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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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 - 일보다 사람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인간관계 리더십
길군(길상훈) 지음 / 밥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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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9 당시 선배들에게 불평 참 많이 했다.하지만 비교적 어린 나이에 관리자 역할을 경험한 건 엄청난 축복이었다.내 뒤에는 내 모든 실수와 잘못을 책임져주던 선배들이 있었다.덕분에 내가 컸다.

​몸으로 부딪치고 깨지며 알게되고 깨달음을 얻은 일보다 사람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인관관계 리더십
오피스 히어로vs 오피스 빌런
난 빌런은 아니였겠지ㅠ 멍청하고 게으른 식충이 였을까?멍청하고 부지런한 불사조 였을까? 똑똑하고 부지런한 거북이였을까? 일 안 하는 담당자? 아니였을 꺼라 생각하면서도 한참을 고민하고 반성을 했습니다.
시원시원하게 설명해주셔서 아 ! 속이 시원해지면서도 이러면 진짜 욕먹겠구나를 나는 이러지 말아야지를 바로 배웠습니다^^
직장 취업시 미리 읽어도 좋고 인간관계 리더십이 필요한 직장인이라면 추천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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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그릇 - 90세 현역 트레이더 시게루 할아버지의 일대일 부자 수업
후지모토 시게루 지음, 박선영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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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4 나는 벌써 90살이지만 매일이 실패의 연속이야.죽을 때까지도 분명 계속 그럴 거야."

​

p271 "정보는 생명이야.
p313 "주식은 인내야. 내려갈 때 팔아버리면 게임은 거기서 끝나는 거야."
p323 하지만 나는 달라. 다들 공포에 질렸을 때 움직이니까 돈을 버는 거야.
p328 천장과 바닥은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고 중간치만 가져가는 거야. 그게 투자의 기본이지."

​주식과는 '가족' 이 되어야 한다는 90세 현역 트레이더 할아버지의 찐 부자 수업! 투자 입문서! 매일 기록하고 반성하며 예측하고 선택한 찐 투자를 가장 기초적인 것 부터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주린이에게 완전 딱 필요한 책 ! 기본적인 단어부터 이야기로 주식을 모르는 마흔 월급쟁이에게 알려주는 방식으로 적혀 있어 내가 그 월급쟁이가 된것 같았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정확하게 때론 단호하게 알려주시는 내용들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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