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오프라인 전시회를 기다려왔던 독자들에게 2023년CES는 단연 최고의 전시회였던것 같습니다.전 세계의 두뇌들이 모인 가장 최신의 기술을 선보였던 전시회를 한경무크로 자세하게 볼수 있어서, 정말 필요한것만 궁금한것만 쏙쏙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늘 다이어리를 사지만 반이상의 빈 공간으로 남았던 다이어리를 올 해는 어떻게 하면 잘 쓰고 잘 활용할수 있는 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예쁜것도 좋지만 나에게 맞는 다이어리로 책의 도움 받아 잘 활용할수있을 것 같아서 기분좋게 읽은 책이었습니다.작가님의 이야기처럼 다이어리에 나의 인생이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다이어리 써야겠어요
농사를 짓고 글도 짓는 다는 작가님의 이야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 받는것 같아 읽는 내내 좋았던 책입니다.나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이 아니라 지금 시작하는것이라는 이야기는 나이가 많아 망설였던 것들이 후회가 되었습니다.따스한 에세이 감사합니다 ~~
지금은 다른 운동을 하고 있지만 초등시절취미로 테니스를 했던 아들 생각을 하면서 읽었습니다.이미지가 말보다 낫고,장황한 설명보다는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하며 너무 많이 주문하는 것은 차라리 안 하는 것만 못하고,노력이 독이 될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완전 와 닿았습니다.운동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사회생활에서 딱 맞는 말인것 같아요~~내가 솔선수범 해서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고 자신에 대한 불안보다는 집중력을 키우고 자신을 신뢰할때 최고의 기량이 나온다는 이야기에 나 잘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전문가는 전문가구나하며 열심히 읽었습니다.서점이야기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처럼 엄청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꼭 읽어 봐야 할 책인것 같아요~~저도 기존의 관점을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노력을 해야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좀 처럼 쉽지 않네요ㅠㅠ소비자가 스스로 저 제품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만들어야한다는 이야기가 정말 와 닿았습니다.한번읽어서는 머리 속에 들어 오지 않을것 같아서 다시 읽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