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학자의 책이라고 하여 조금 어려운 과학책인가 했습니다. 이렇게나 따스한 위로의 책이 었다니 표지의 몽글몽글 비눗방울처럼 반짝이는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의 책이었습니다.처음 책을 보고 이쁜 표지에 삶이 버거운? 사람들을 위한 뇌과학? 제목이 뭔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단어들이라서 갸우뚱하며 읽었는데 정말 딱 !! 맞는 제목이었어요.삶속에 누구나 느끼는 슬픔, 공허함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신경과학자인 작가님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따뜻한 이야기 정말 좋았습니다.<삶이 버거운 사람들을 위한 뇌과학>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이나 어려움들의 답을 찾아 주는 시원한 해결책으로 다시 풀어 주셔서 편하게 읽었습니다.고민들이나 문제점 고쳐야 할 것들을 거침없이 지적해 얘기해주고 바로바로 처방전으로 알려주셔서 저에게 있는 문제점들을 이렇게 하면 고치고 나아지고 앞으로 더 좋은 나 자신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물론 실천을 매일 할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 조금씩 나아지겠죠^^나이가 들면서 더욱 작은 변화도 두려워 모험이란 걸 생각도 생각조차 안 했었는데 지금은 두려움은 없어진것 같습니다.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 >은 단단한맘&수련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불안이라는 것이 나쁜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모르는 것에서 불안을 느낀다고 하니불확실로부터 멀어지기 위해 꾸준함이!! 시도하고도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지만 쌓이고 쌓여 어떤 형태로든 나에게 전달 되어 질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이야기처럼 '왜'가 아닌 '어떻게' 라고물으며 불안의 실마리를 찾고 불안을 해결 가능하게 바꾸기위해 답을 찾기 위해 노력 해야겠습니다.이왕 풀어야 할 숙제라면 빨리 풀수록 불안에서 멀어지고 결국 스스로 답을 찾아야만 줄어들고 답은 '나 자신을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내용이 많이 와 닿았습니다.
스스로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 셀프 코칭 라이팅북 <자문자답 나의 1년>은 질문에 답하고 기록하며 지난 2025년을 돌아보고 다가올 2026년을 생각하고 그려볼 수 있는 책이예요.지난 1년을 마주하며 새롭던 일 스트레스 가득이었던것 같은데 도전이 가득이었던 지난 일도 다시 돌아보게 되었어요^^잔잔하게 여유로운 일상속에서 나 자신과 즐거운 대화를 할 수 있는 작고 소중한 시간이 생겼습니다.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작성하고 스스로 정리해보고 좀 어렵게 느껴질때는 책에 있는 4개의 QR코드로 안내도 받을 수 있어요.나 자신에게 몰입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문자답 나의 1년>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전작 독특한 세계관의 판타지로맨스 소설을 정말 재밌게 읽어서 요번 <나의 세계는>도 기대했는ㄷㅔ 역시 기대이상의 달달한 사랑이야기~~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