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버거운 사람들을 위한 뇌과학 - 광활한 우주를 살아가는 나와 뇌의 작은 연대기
레이첼 바 지음, 김소정 옮김 / 현암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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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자의 책이라고 하여 조금 어려운 과학책인가 했습니다. 이렇게나 따스한 위로의 책이 었다니 표지의 몽글몽글 비눗방울처럼 반짝이는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의 책이었습니다.
처음 책을 보고 이쁜 표지에 삶이 버거운? 사람들을 위한 뇌과학? 제목이 뭔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단어들이라서 갸우뚱하며 읽었는데 정말 딱 !! 맞는 제목이었어요.
삶속에 누구나 느끼는 슬픔, 공허함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신경과학자인 작가님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따뜻한 이야기 정말 좋았습니다.
<삶이 버거운 사람들을 위한 뇌과학>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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