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공감 - 감정의 낭비를 끝내고 확실한 변화를 이루는 법
셰르민 크루즈 지음, 신동숙 옮김 / 청림출판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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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5 불편함 수용하기를 실천하면 심리적 안전지대를 벗어나 더 넓은 범주의 감정 상태를 직면하고 대응할 기회를 얻는다.
p278 시간은 유한하며 그래서 소중하다.
p279 존재의 유한성과 삶의 덧없음을 기억할 때, 우리는 순간적인 쾌락과 지속적인 충만함 사이에서 균형 잡힌 선택을 내릴 수 있다.
난 감정조절 능력이 있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음 그닥..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가치와 우선순위는 명확하게 하고 있나?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ㅠ스스로에게 솔직해지고, 나를 먼저 알고 지금이라도 마음껏 꿈꾸며 살아야 겠습니다. 타인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경년기로 좀 심해진 욱하고 소리지르고 등등을 이제는 하지 말고 자기 조절 기법을 기억하고 내면을 강화하고 감정의 균형을 유지하는 법을 터득해야겠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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