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면 - 오래된 상처를 알아차리고 다정하게 회복하기
멜라니 피그니터 지음, 김희상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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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6 우리 인생을 더 낫게, 더 경쾌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아이는 바로 우리 안에도 있다는 것이다.
나의 내면에 어떤 것들이 있을 지 찾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가 전혀 기억에 없지만 책에서 계속 물어보고 수시로 나오는 0~10까지의 체크는 아무런 생각이 없던 저에게 좀 더 정확하게 나를 내 자신을 알아보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있는 책읽기 였습니다. 우리 내면 안에서 들리는 소리에 좀 더 귀를 기울이고 경창하는 법을 배우게 되어 좋았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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