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문명 - 원자에서 양자컴퓨터까지, 세계를 움직이는 양자의 힘
한정훈 지음 / 김영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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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00 고전적 세계와 양자세계의 경계는 어디에 있는지, 그 경계가 실은 우리가 만들어낸 물질이나 실험 장치의 종류와 품질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뀌는 것은 아닌지, 하는 질문도 자연스럽게 제기된다.
이쁜 표지와 책에 반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핵에너지를 제어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통달하는 과정에서 양자 문명이 탄생했다고 합니다.몰랐던 부분도 알게되고요~ 레이저도 대표적 양자 물질인데 핵물질과 마찬가지로 출발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다고 합니다.전쟁의 절박함이 물리학이 문명을 바꾸는 도구로 나오게 되었다고 하네요. 전기 문명과 양자 문명의 결합으로 우리 생활 깊숙하게 침투했다는 걸 알게되었네요.반도체..레이저..두 양자 물질을 알게 된걸로,
욕심 부리지 않고 조금만 관심이 생긴걸로 만족하며 에세이만 좋아했던 저에게 새롭게 다가온 책이었습니다.
아직 어려웠던 부분은 스윽 넘기긴 했지만요ㅋ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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