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50 스스로 결정한 모든 행위 속에 우리가 어쩌지 못하는 우연이 순식간에 뒤섞인다.성공이란 용어 속에 얼마나 많은 사회적 경쟁이 얽혀 있는지를 파헤치고 있는 독일의 작가, 언론인,경제 교육학, 사회학, 정치학을 전공하신 작가님의 뾰족한 글!현대사회에서 누구든 제힘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신화를 깨부수는 글.어찌 됐든 제대로 덤비고 애써야 하고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잘 실패하자는 글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