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5 자기를 넘어서는 일은 더 단단한 갑옷을 두르는 것이 아니라, 그 갑옷을 한 겹씩 벗는 것이다.
p340 자기를 넘어서는 일은 더 나은 누군가를 닮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닮지 않는 것이다.
쥐고 있던 것을 펴는 가장 어려운 놓음을 나는 할 수 있을까?ㅠ비우겠다는 마음까지도 내려놓으라니 그래야 비로소 빈다니ㅠ어렵지만 초월자가 되기 위한 27명의 위대한 사상가들의 지혜를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하여 다시 읽고 또 읽어야 겠어요.마지막 장을 넘기며 변한 듯한 기분을 경계하라는 얘기에 완전 찔렸습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확실한 신호인 그 기분을 경계하겠습니다.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