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의 영화철학 - 『시네마』를 넘어서
이지영 지음 / 이학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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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7 들뢰즈에게는 인간의 사유와 존재를 틀안에 고정시키고 그 틀을 공고하게 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벗어나는 방향성 그 자체가 새로운 규범성의 역할을 한다.
p139 물론 그 어느 것에도 진리란 존재하지 않는다.단지 생성만이 있을 뿐이고 생성이란 삶이 갖는 거짓의 역량이며 힘의 의지다.
p141 그리고 우리의 삶을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유하게끔 해야 한다.이것이 바로 영화라는 유한을 통해 무한으로 나아가는 길이다.
그냥 보는 것만을 즐겼던 영화가 새롭게 다가온 날이었습니다.생각해보게 되고 고민하게 되는 영화철학 !
영화를 통해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을 연 철학자 들뢰즈의 영화철학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영화 올드보이,살인의 추억, 마더에 적용 이전과는 다른 사유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어렵지만 기존의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생각을 해볼 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영화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서평단에 당첨되어 우주클럽철학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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