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45 붓다의 출가도 그러니까 낯섬으로 떠나는 시작인 것이다.
p227 슬픈 것도 가난한 것도 힘들게 참아낼 수 있지만, 억울한 것은 참아내기가 정말 힘들다.
p271 "두 번째 화살을 맞지 마라"
p277 의미라는 것, 어쩌면 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것은 죽음이 아니라 의미일지도 몰라.
p279 도덕성을 버리는 순간 모든 것을 잃는다.
20대의 딸에게 쓴 편지였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의 두번째 책 !!
시간의 흐름 속에서 더 확장되고 성장한
깊이 있는 삶의 응원이 서른이라는 힘든 30대의 딸에게 다정하지만 의미있는 삶의 응원을 담은 편지를 보냈습니다.
딸에게 주고 싶은 책이자 나의 엄마가 생각나는 책이었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